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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천 금속제품 제조공장서 질소가스 누출로 2명 부상
뉴스1
입력
2025-09-16 08:33
2025년 9월 16일 08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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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인천의 한 금속 공장에서 누출된 질소 가스를 마셔 근로자 2명이 다쳤다.
16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51분쯤 서구 가좌동 금속제품 제조공장에서 질소가 누출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A 씨(29)가 의식장애를 느끼고, B 씨(30)가 어지럼증을 호소해 출동한 119구급대원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은 공장 배출설비 수리 중 질소가스가 누출된 것으로 보고 경찰 등 유관기관과 함께 정확한 사고 원인과 피해 등을 조사 중이다.
(인천=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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