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중부지방 중심 아침 ‘영하 10도’ …한파 특보
뉴시스(신문)
입력
2026-01-26 08:24
2026년 1월 26일 08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낮 최고기온 -3~8도
연일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는 22일 대구 수성구 용두교 일대 신천이 얼어붙어 있다. 2026.01.22. [대구=뉴시스]
월요일인 26일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으로 낮겠다. 바람도 약간 강해 체감온도는 더 낮아 매우 춥겠다.
기상청은 이날 “일부 수도권과 강원 동해안·산지, 전남동부남해안, 경상권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며 “바람도 강하게 불겠다”고 예보했다.
북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당분간 중부지방(강원 동해안 제외)과 경북내륙, 전북내륙은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으로 예상된다. 일부 경기북부내륙과 강원내륙·산지는 영하 15도 안팎이다.
또 강원 동해안과 그 밖의 남부지방은 아침 기온이 -10~-5도, 오는 27일은 -5~0도가 되겠고, 낮 기온도 당분간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0도 이하로 매우 춥겠다.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 충청내륙, 경북내륙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낮은 기온으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하늘은 중국 발해만 부근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가 밤부터 약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서울(동북권, 서남권)과 일부 경기내륙, 강원남부내륙, 강원 동해안·산지, 전남동부남해안, 경상권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
밤부터 충남서해안과 제주도에는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고, 늦은 오후부터 인천·경기남서부, 밤부터 충청권 내륙에는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이날부터 이틀간 예상 적설량은 ▲서해5도 1㎝ 안팎 ▲충남서부 1㎝ 안팎 ▲(27일) 광주·전남 서부, 전북 서해안·남부내륙 1~3㎝ ▲(27~28일) 울릉도·독도 5~10㎝ ▲제주도 산지 1~5㎝ ▲제주도중산간 1㎝ 미만 등이다.
같은 기간 예상 강수량은 ▲서해5도 1㎜ 안팎 ▲충남서부 1㎜ 안팎▲(27일) 광주·전남 서부, 전북 서해안·남부내륙 1㎜ 안팎 ▲(27~28일) 울릉도·독도 5~10㎜ ▲제주도 5㎜ 미만 등이다.
일부 중부지방과 전라권에 눈이 쌓여 있는 가운데 눈이 쌓여 있거나 비 또는 눈이 내리는 지역에서는 도로가 미끄럽겠다.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도 많겠습니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3~8도를 오르내리겠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아침 최저 -12~-1도, 낮 최고 1~8도)보다 낮겠다.
주요 지역 낮 최고기온은 서울 0도, 인천 -1도, 수원 0도, 춘천 -1도, 강릉 5도, 청주 1도, 대전 2도, 전주 2도, 광주 4도, 대구 5도, 부산 8도, 제주 7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4
정해인, 서양 남성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의혹도
5
[횡설수설/김창덕]“그는 정치적 동물이야”
6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7
[사설]‘무리해서 집 살 필요 없다’는 믿음 커져야 투기 잡힌다
8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9
‘역대급 실적’ 은행들, 성과급 최대 350%… 금요일 단축 근무
10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8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9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10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4
정해인, 서양 남성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의혹도
5
[횡설수설/김창덕]“그는 정치적 동물이야”
6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7
[사설]‘무리해서 집 살 필요 없다’는 믿음 커져야 투기 잡힌다
8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9
‘역대급 실적’ 은행들, 성과급 최대 350%… 금요일 단축 근무
10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8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9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10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의협 “의대 졸속 증원 중단을”… 일각선 “500명까진 수용”
美관세 ‘1차 관문’ 러트닉도 못넘어… “불확실성 당분간 지속”
하이닉스가 만들면 ‘과자도 대박’… HBM칩스 두달 만에 35만개 팔려[재계팀의 비즈워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