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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장사의 신’ 은현장,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 송치
뉴스1
업데이트
2026-01-29 11:07
2026년 1월 29일 11시 07분
입력
2026-01-29 09:29
2026년 1월 29일 09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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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장사의 신’ 운영자 은현장 씨 (유튜브 ‘장사의 신’ 갈무리)
유튜브 채널 ‘장사의 신’ 운영자 은현장 씨가 실시간 방송에서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언급해 특정인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29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 강동경찰서는 지난 21일 은 씨를 허위사실 적시에 따른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동부지검에 송치했다.
앞서 경찰은 지난해 은 씨를 송치했으나, 검찰이 보완 수사를 요구해 보완 수사 결과를 통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사건은 현재 서울동부지검에 접수돼 담당 검사가 배당된 상태로 파악됐다.
은 씨는 고소인과 일면식도 없는 사이임에도 지난해 배우 김수현 관련 이슈를 다루면서 유튜브 실시간 방송을 통해 고소인을 지목하며 자극적인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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