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정부, 어린이 희귀질환 안내서 매월 배포…“학교생활 지원”
뉴시스(신문)
입력
2026-01-30 13:32
2026년 1월 30일 13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질병청·교육부 제작…1년간 24개 질환 정보 제공
2025학년도 초등학교 신입생 예비소집일인 2일 울산 남구 옥동초등학교에서 입학을 앞둔 어린이들이 교실에서 급식안내표를 보고 있다. 2025.01.02. 울산=뉴시스
질병관리청과 교육부는 30일 희귀질환 아동의 학교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소아청소년 희귀질환 안내서’를 제작·배포한다고 밝혔다.
소아청소년 희귀질환 안내서는 어린이집과 학교 등 교육현장에서 교직원이 참고할 수 있는 희귀질환 정보 및 행동가이드를 담고 있는 자료다. 지난해 5월 처음 제작돼 12월까지 매월 2개 질환씩 총 16개 질환에 대해 다뤘다.
올해는 대상 질환이 총 24개로 확대된다. 2026년 1월 가부키 증후군 및 글루코젠축적병 (당원병)을 시작으로 12월까지 매월 2개 질환에 대해 순차적으로 정보가 제공될 예정이다.
아울러 정부는 희귀질환자 자녀의 어린이집·유치원 우선이용 및 희귀질환 학생의 중·고교 근거리 배정을 원활히 지원하기 위해 ‘국가관리대상 희귀질환 조회 가이드라인’을 최초로 제작·배포한다.
이번 가이드라인엔 ▲국가관리대상 희귀질환 1389개의 정보 조회 절차 ▲학부모 및 자녀의 희귀질환 여부 확인 방법 ▲자주 묻는 질문과 답변 등의 내용이 담겼다.
희귀질환은 매년 신규 지정되고 환자 수가 적은 특성으로 상병코드가 없는 경우가 많아 그간 학부모 및 보육·교육 관계자들이 희귀질환 해당 여부를 확인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국가관리대상 희귀질환 정보는 질병청 희귀질환 헬프라인에 접속해 정보·알림 선택 후 공지사항의 ‘2025년 국가관리대상 희귀질환 지정 및 변경 공고’를 보면 확인할 수 있다.
소아청소년 희귀질환 안내서 및 국가관리대상 희귀질환 조회 가이드라인은 어린이집 및 학교 등 전국 교육기관에 배포되며, 희귀질환 헬프라인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3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4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5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6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7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8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9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10
바닷가 인근 배수로서 실종된 20대 여성…18시간 만에 구조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8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3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4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5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6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7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8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9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10
바닷가 인근 배수로서 실종된 20대 여성…18시간 만에 구조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8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서울 한강이남 11개구 중소형아파트 평균 18억 넘어
전자발찌 10분 무단외출 봐줘야 하나?…대법원 판단 나왔다
“스티커 붙이면 입구 막겠다” 아파트 불법주차 차주의 협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