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검찰 호송 기다리던 사기 혐의 50대, ‘미상’ 알약 복용 후 쓰러져
뉴스1
업데이트
2026-01-30 15:47
2026년 1월 30일 15시 47분
입력
2026-01-30 15:33
2026년 1월 30일 15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부안경찰서 전경 (자료사진) 2018.04.02. 뉴스1
사기 혐의로 조사를 받던 50대 피의자가 신병 인계 과정에서 알약을 과다 복용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30일 전북 부안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8일 오후 8시께 피의자 A 씨가 미상의 알약을 복용한 뒤 복통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A 씨는 사기 혐의로 고소돼 검찰 수배를 받아오던 인물이다. 그는 28일 오후 수배 내용과는 별도의 사기 혐의와 관련해 부안경찰서에 자진 출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사 과정에서 수배 사실이 확인됨에 따라 A 씨는 정읍경찰서로 이감됐다.
이후 A 씨는 정읍경찰서에서 검찰 호송을 기다리던 중 복통을 호소하며 쓰러진 것으로 전해졌다. 폐쇄회로(CC)TV 확인 결과, A 씨는 수사관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미상의 알약을 삼킨 것으로 조사됐다.
A 씨는 경찰에 ‘조사 전 심근경색 치료제 20여 알을 복용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 씨가 복용한 것으로 보이는 약을 이감 과정에서 회수했다.
경찰 관계자는 “구속영장이 발부돼 A 씨를 구금하고 있다가 법원에서 집행정지를 결정, 신병 인계 절차를 중단하고 일단 가족에게 인계했다”고 말했다.
(부안=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불륜 들킬까봐” 사산아 냉동실 넣고 달아난 베트남 귀화여성
4
“우리 주인은 안 씻어” AI끼리 ‘뒷담화’…전용 커뮤니티 국내도 등장
5
“전기차 문 안열려 일가족 사망” 공포에…中 ‘매립형 손잡이’ 금지
6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7
“잠수함 사시면 K지상무기 따라갑니다” 韓-獨, 캐나다 수주전
8
[속보] ‘尹 임명한 KBS이사 임명취소’…李 “판결 존중” 항소포기
9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10
“내 사랑, 500만원만” 로맨스스캠 당할뻔한 70대…30분 설득으로 막았다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6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7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8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9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10
국힘 “237만 다주택자는 투기고, 장관과 참모는 자산관리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불륜 들킬까봐” 사산아 냉동실 넣고 달아난 베트남 귀화여성
4
“우리 주인은 안 씻어” AI끼리 ‘뒷담화’…전용 커뮤니티 국내도 등장
5
“전기차 문 안열려 일가족 사망” 공포에…中 ‘매립형 손잡이’ 금지
6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7
“잠수함 사시면 K지상무기 따라갑니다” 韓-獨, 캐나다 수주전
8
[속보] ‘尹 임명한 KBS이사 임명취소’…李 “판결 존중” 항소포기
9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10
“내 사랑, 500만원만” 로맨스스캠 당할뻔한 70대…30분 설득으로 막았다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6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7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8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9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10
국힘 “237만 다주택자는 투기고, 장관과 참모는 자산관리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 4개월 연속 100% ↑…토허제 피해 수요 몰려
물가 2.0%↑, 5개월만에 최저…설 앞두고 수산· 축산물 가격 상승세
경찰, 김현지 부속실장 명예훼손 극우매체 압수수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