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경찰, ‘색동원 성적 학대 의혹’ 특수단 구성…“엄정 수사”
뉴스1
입력
2026-02-01 13:12
2026년 2월 1일 13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金총리, 지난달 30일 범부처 합동 TF 구성 지시
2개 수사팀 27명 투입…단장에 서울청 생활안전교통부장
경찰청
인천 강화군의 한 중증 발달장애인 시설에서 성적 학대가 벌어졌다는 의혹을 들여다보고 있는 경찰이 특별수사단을 구성하고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2일 경찰청은 지난달 31일 서울경찰청에 색동원 사건 특별수사단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특별수사단은 강일원 서울경찰청 생활안전교통부장을 단장으로, 2개 수사팀에 27명이 투입됐다.
또 장애인 전담 조사 인력으로 해바라기 센터에 근무 중인 경찰관 47명과 함께 성폭력상담센터 등 외부 전문가가 특별수사단을 지원한다.
이는 김민석 국무총리 긴급 지시에 따른 것이다. 김 총리는 지난달 30일 색동원 성적 학대 사건과 관련해 “국무총리실을 중심으로 범부처 합동 대응 테스크포스(TF)를 구성해 신속하고 철저하게 진상을 규명하라”고 지시했다.
경찰 관계자는 “성폭력, 학대, 보조금 유용 등 관련 혐의를 신속 엄정하게 수사하겠다”며 “피해자 보호 및 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색동원 시설장 A 씨가 여성 입소자들을 상대로 성적 학대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후 경찰은 A 씨를 성폭력처벌법상 장애인 강간·강제추행 등 혐의로 입건해 수사에 나섰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3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4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5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6
“한동훈 티켓 장사? 김어준은 더 받아…선관위 사전 문의했다”[정치를 부탁해]
7
‘워시 쇼크’ 금·은값 폭락 배경엔…“中 투기꾼의 광적인 투자”
8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9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10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1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2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9
李, 국힘 직격 “망국적 투기 옹호-시대착오적 종북몰이 이제 그만”
10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3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4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5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6
“한동훈 티켓 장사? 김어준은 더 받아…선관위 사전 문의했다”[정치를 부탁해]
7
‘워시 쇼크’ 금·은값 폭락 배경엔…“中 투기꾼의 광적인 투자”
8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9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10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1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2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9
李, 국힘 직격 “망국적 투기 옹호-시대착오적 종북몰이 이제 그만”
10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하이록스 열풍, 집에서 시작하는 챌린지 준비[여주엽의 운동처방]
장동혁 “경찰 수사로 한동훈 징계 잘못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사법 농단’ 양승태, 1심 무죄 뒤집은 2심 유죄에 상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