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속초시, 산불 대응 강화…이병선 시장, 2일 취약지 현장 점검
뉴스1
입력
2026-02-02 08:47
2026년 2월 2일 08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산불 취약지 현장 점검하는 이병선 강원 속초시장 자료사진. 속초시 제공
강원 속초시가 산불위기경보 ‘경계’ 단계 발령과 동해안 건조특보가 이어지는 상황에 맞춰 산불 현장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2일 시에 따르면 봄철 산불 조심 기간(1월 20일~5월 15일)과 설 연휴 특별대책 기간에 맞춰 산불 예방과 초동 대응체계를 집중 가동 중이다.
시는 지난 1월 1일부터 산불전문예방진화대 35명을 조기 배치해 운영하고 있으며, 1월 26일부터는 산불예방 주야간 감시원과 드론 감시원을 포함한 감시 인력 100명을 산불 취약지 일원에 배치했다.
이에 따라 이병선 속초시장은 2일 산불대응센터와 감시초소 등 9개소를 직접 방문해 현장 대응 상황을 점검한다. 이 시장은 산불 예방 활동 강화와 초기 진화에 역점을 두고, 산불이 대형화하지 않도록 철저한 대응을 당부할 예정이다.
또 산불감시원들의 체계적인 순찰 활동을 강조하며, 시민 안전과 산림자원 보호를 위한 역할 수행을 요청할 방침이다.
속초시는 산불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민관군 협력체계도 가동하고 있다. 시는 지난 1월 22일 경찰·소방·국유림·국립공원·군부대와 지역 민간단체가 참여한 민관군 업무협약을 체결해 산불 예방부터 초기 진화, 주민 대피까지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이병선 시장은 “시민들의 협조로 최근 6년간 산불이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며 “산행 시 흡연과 화기사용 금지, 불법 소각 행위 금지, 화목난로 안전 사용 등 산불 예방 수칙을 반드시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속초=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3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4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5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6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7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8
‘마약밀수 총책’ 잡고보니 前 프로야구 선수
9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10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6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7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8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3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4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5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6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7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8
‘마약밀수 총책’ 잡고보니 前 프로야구 선수
9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10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6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7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8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식후 커피는 국룰? 전문가들은 ‘손사래’…“문제는 타이밍”[건강팩트체크]
하이록스 열풍, 집에서 시작하는 챌린지 준비[여주엽의 운동처방]
美CSIS “中구조물 2기, 여전히 서해서 운영 중… ‘회색지대’ 주권 확장 전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