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상하이서 활약한 조선 영화인들 만나보세요
동아일보
입력
2026-02-03 04:30
2026년 2월 3일 04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30일 인천 중구 한국이민사박물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특별전 ‘상하이 영화 황금시대의 조선 영화인들’을 관람하고 있다. 22일까지 열리는 이번 특별전은 상하이 영화 황금시대에 활약한 조선 영화인들을 조명하며, ‘면류관을 사양한 영화 황제’로 불린 김염(1910∼1983·상하이에서 활동한 조선 영화인) 코너 등으로 구성됐다.
#인천 중구
#한국이민사박물관
#특별전
#상하이 영화
#조선 영화인
최승훈 채널A 스마트리포터 press653@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2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3
日카페, 한국어로 “성원에 감사”…중국어로는 “폐점, 출입금지”
4
[사설]‘22년 냉온탕’ 다주택자 과세… 시장엔 천사도 악마도 없다
5
“계파 해체가 ‘親이재명’ 해체?” 묻자…정청래 “대통령이 어떻게”
6
김용현 전 장관 변호인, 서울구치소 구금…법원, 재판 끝나자 집행
7
[오늘과 내일/장원재]두 시간이지만, 사상 초유의 내란이었다
8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9
“멋진 라이벌” 현대차와 도요타 [횡설수설/김재영]
10
[사설]與 최고위원 출신 감사위원 임명 제청… 재가 거부가 옳다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5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6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7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8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9
이준석 “장동혁, 황교안과 비슷…잠재적 경쟁자 빼고 통합할것”
10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2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3
日카페, 한국어로 “성원에 감사”…중국어로는 “폐점, 출입금지”
4
[사설]‘22년 냉온탕’ 다주택자 과세… 시장엔 천사도 악마도 없다
5
“계파 해체가 ‘親이재명’ 해체?” 묻자…정청래 “대통령이 어떻게”
6
김용현 전 장관 변호인, 서울구치소 구금…법원, 재판 끝나자 집행
7
[오늘과 내일/장원재]두 시간이지만, 사상 초유의 내란이었다
8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9
“멋진 라이벌” 현대차와 도요타 [횡설수설/김재영]
10
[사설]與 최고위원 출신 감사위원 임명 제청… 재가 거부가 옳다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5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6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7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8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9
이준석 “장동혁, 황교안과 비슷…잠재적 경쟁자 빼고 통합할것”
10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공공부문 쪼개기 계약에 노동부 가이드라인 제정
경찰, ‘한미일보’ 음모론 압수수색…김현지 명예훼손 수사
[사설]‘22년 냉온탕’ 다주택자 과세… 시장엔 천사도 악마도 없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