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고령자 10명 중 7명 일한다…55~64세 고용률 첫 70% 돌파
뉴시스(신문)
입력
2026-02-04 10:20
2026년 2월 4일 10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작년 고령자 고용률 70.5%…통계 작성 이래 첫 70% 돌파
고령층 실업률은 2.1%로 하락…경제활동참가율도 72.0%
2026년 마포구 노인일자리 박람회가 열린 10일 오전 서울 마포구청에서 구직자들이 구직 설명을 듣고 있다. 2025.12.10. 서울=뉴시스
지난 2024년 65세 이상 인구 비중이 20%를 넘어서며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가운데 지난해 55~64세 고령자 10명 중 7명 이상이 취업한 것으로 집계됐다.
4일 고용노동부와 국가데이터처 등 관계부처에 따르면, 2025년 고령자(55~64세) 고용률은 70.5%였다. 고령자 고용률이 70%를 넘어선 것은 1983년 관련 통계 작성 이래 이번이 처음이다.
고령자 고용률은 2021년 66.3%에서 2022년 68.8%, 2023년 69.9%, 2024년 69.9%로 상승세를 이어왔다.
반면 실업률은 하락하는 추세다. 2021년 3.3%였던 고령자 실업률은 2022년 2.2%, 2023년 2.1%로 낮아졌다 2024년 2.4%로 반등한 뒤 지난해 다시 2.1%로 내려갔다.
15세 이상 전체 인구 중 고령자 인구 비중은 18.4%였고, 이들의 경제활동참가율은 72.0%였다. 경제활동참가율은 일을 하고 있거나, 일을 하려고 구직 중인 사람의 비율을 뜻한다.
한편 정부여당은 인구구조 변화에 따라 현행 60세인 법정 정년을 65세로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다만 일괄적인 65세 연장을 주장하는 노동게와 달리, 경영계는 60세 정년을 유지하되 사업장별로 자율적으로 고용을 연장하는 ‘정년 후 재고용’ 방식을 주장하고 있어 합의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더불어민주당은 6·3 지방선거 이후 논의를 이어가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정우, 11살 차 차정원과 열애…“결혼은 확정 아냐”
2
[단독]퇴직금 안주려 1년서 ‘하루빼기 계약’… 정부 지침으로 막는다
3
“곱게 나이 들고 싶다” 전원주, 500만원 들여 피부 시술 받아
4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5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6
텃밭도 뒤집히자…트럼프 “선거, 공화당이 국영화해야”
7
“여기가 잠수함 잘 한다던데”…캐나다 장관, HD현대 연구소 찾아
8
“변비에만 좋은 줄 알았는데”… 장 건강 넘어 심혈관 관리까지
9
‘로또 150억 당첨’ 캐나다 동포…“한국에 어머니 만나러 간다”
10
가수 김호중, 안티 팬 180명 상대 7억원대 손배소 패소
1
李 “대비 안한 다주택자 책임…집값폭등 고통 국민 더 배려해야”
2
장동혁 “이번 지선부터 선거연령 16세로 낮추자”
3
“의원 아닌 사람 왜 왔나” “내가 10살 이상 많아”… 정신 못차린 국힘
4
“다주택 팔라” 한시 퇴로 열어주고 압박… 강남3구-용산엔 석달 줘
5
[사설]與 최고위원 출신 감사위원 임명 제청… 재가 거부가 옳다
6
[단독]한미, 北이 ‘핵전쟁 연습’ 반발한 훈련 예정대로 한다
7
“10대 그룹 5년간 270조원 지방투자…경제계 전체 300조”
8
두 시간이지만, 사상 초유의 내란이었다 [오늘과 내일/장원재]
9
“한동훈 무소속 출마 말라? 퇴학시키곤 검정고시도 못 보게 해”
10
검찰, ‘위례 개발 비리’도 항소 포기…정진상 재판에 영향줄 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정우, 11살 차 차정원과 열애…“결혼은 확정 아냐”
2
[단독]퇴직금 안주려 1년서 ‘하루빼기 계약’… 정부 지침으로 막는다
3
“곱게 나이 들고 싶다” 전원주, 500만원 들여 피부 시술 받아
4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5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6
텃밭도 뒤집히자…트럼프 “선거, 공화당이 국영화해야”
7
“여기가 잠수함 잘 한다던데”…캐나다 장관, HD현대 연구소 찾아
8
“변비에만 좋은 줄 알았는데”… 장 건강 넘어 심혈관 관리까지
9
‘로또 150억 당첨’ 캐나다 동포…“한국에 어머니 만나러 간다”
10
가수 김호중, 안티 팬 180명 상대 7억원대 손배소 패소
1
李 “대비 안한 다주택자 책임…집값폭등 고통 국민 더 배려해야”
2
장동혁 “이번 지선부터 선거연령 16세로 낮추자”
3
“의원 아닌 사람 왜 왔나” “내가 10살 이상 많아”… 정신 못차린 국힘
4
“다주택 팔라” 한시 퇴로 열어주고 압박… 강남3구-용산엔 석달 줘
5
[사설]與 최고위원 출신 감사위원 임명 제청… 재가 거부가 옳다
6
[단독]한미, 北이 ‘핵전쟁 연습’ 반발한 훈련 예정대로 한다
7
“10대 그룹 5년간 270조원 지방투자…경제계 전체 300조”
8
두 시간이지만, 사상 초유의 내란이었다 [오늘과 내일/장원재]
9
“한동훈 무소속 출마 말라? 퇴학시키곤 검정고시도 못 보게 해”
10
검찰, ‘위례 개발 비리’도 항소 포기…정진상 재판에 영향줄 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여기가 잠수함 잘 한다던데”…캐나다 장관, HD현대 연구소 찾아
“1억 돌려주며 쪼개기 후원 권유”…강선우, ‘공천헌금’ 구속영장 기로
‘홈플러스 사태’ 수사팀 교체… 중앙지검, 반부패2부 재배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