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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두 대회 연속 우승 노리는 안세영, 인도오픈 1차전서 44분 만에 완승
뉴스1
입력
2025-01-15 16:18
2025년 1월 15일 16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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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핀치안 상대로 2-0 완승
대한민국 배드민턴 대표팀 안세영이 5일 오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라 샤펠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 중국의 허빙자오 선수와의 경기에서 셔틀콕을 상대 선수에게 전달하고 있다. 2024.8.5/뉴스1
배드민턴 국가대표 안세영(23)이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인도오픈(슈퍼750) 첫 경기에서 가볍게 이겼다.
BWF 여자 단식 랭킹 1위인 안세영은 15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여자단식 32강전에서 28위 치우 핀치안(대만)을 44분 만에 2-0(22-20 21-15)으로 꺾었다.
2023년 인도오픈에서 우승했던 안세영은 지난해에는 8강을 앞두고 허벅지 근육 부상으로 기권했던 기억이 있어 이번 대회에 대한 의욕이 크다.
특히 12일 끝난 말레이시아오픈(슈퍼1000)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려 자신감도 충만하다.
새해부터 두 대회 연속 우승을 노리는 안세영은 1게임에서 18-20으로 밀렸으나, 이후 내리 4점을 따낸 뒤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승기를 잡은 안세영은 2게임 초반부터 앞섰고, 중반 이후에도 안정된 경기 운영으로 승리를 얻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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