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 우즈, 자신이 만든 ‘스크린 골프’ TGL 데뷔

  • 동아일보

코멘트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15일 미국 플로리다주 소파이센터에서 열린 ‘TGL(투모로골프리그)’에 출전해 티샷을 하고 있다. TGL은 우즈와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함께 만든 실내 스크린골프 리그다. 주피터 링크스 골프클럽 소속의 우즈는 영화 ‘록키’ 테마곡인 ‘아이 오브 더 타이거’와 함께 등장해 콜린 모리카와(미국) 등이 소속된 로스앤젤레스 골프클럽과 대결을 벌였다. 우즈가 이 대회에 출전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주피터는 이날 1-12로 완패했다.

#타이거 우즈#TGL#실내 스크린골프#골프 대회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좋아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댓글 0

지금 뜨는 뉴스

  • 좋아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