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뛰지 못하는 기성용, 서울 떠난다…행선지 포항 유력
뉴스1
입력
2025-06-24 22:17
2025년 6월 24일 22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조심스러운 서울·포항 “할 수 있는 말 없다”
FC서울의 기성용(가운데). 뉴스1
FC서울에서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하고 있는 베테랑 미드필더 기성용(36)이 팀을 떠날 것으로 보인다. 그의 차기 행선지는 포항 스틸러스가 유력한 상황이다.
24일 축구계에 따르면 기성용은 서울을 떠나 포항으로 이적을 추진 중이다.
서울 구단 관계자는 “현재로선 할 수 있는 말이 없다”고 말을 아꼈다. 포항 구단 관계자 역시 “아직 정해진 것은 없다. 말할 수 있는 내용이 없다”고 전했다.
기성용은 지난 2006년 서울 유니폼을 입고 프로에 데뷔, K리그에서는 서울 유니폼을 입고 뛴 서울의 간판스타다.
2009년 셀틱(스코틀랜드)으로 이적한 기성용은 이후 스완지, 선덜랜드, 뉴캐슬 등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를 거쳐 2020년 초 마요르카(스페인)에서 뛰었다.
유럽 생활을 마치고 2020년 여름 친정팀 서울로 복귀한 기서용은 주전 미드필더로 활약해왔다.
그러나 지난해 김기동 감독 부임한 뒤에는 기성용의 출전 시간이 줄어 들었다.
기성용은 지난 시즌 아킬레스건, 올 시즌에는 햄스트링 부상에 시달리며 출전 시간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다.
최근 팀 훈련에 복귀했지만 출전 기회를 부여받지 못하자, 기성용은 전력 외 자원으로 분류된 것으로 판단하고 새로운 팀을 물색한 것으로 전해졌다.
기성용의 유력한 차기 행선지로 포항이 거론되고 있다. 신광훈(38), 백성동(34), 김인성(36), 완델손(36) 등 베테랑들을 잘 활용하는 박태하 감독이 지도하는 포항이 기성용 영입에 큰 관심을 보이며 이적 협상이 진행되고 있다.
기성용이 이적한다면 포항은 중원에 큰 힘을 얻을 전망이다. 기성용은 해외 무대에서 오랜 시간 생활했고, 월드컵에도 3차례 출전하는 등 A매치 110경기를 치르는 등 경험이 풍부하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4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5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6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7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8
이부진, 백화점 찾아 옷 입어보고 쿠킹클래스까지…무슨 일?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美 쿠팡 투자사 “韓정부가 차별적 대우” 조사 요청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4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5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6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7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8
이부진, 백화점 찾아 옷 입어보고 쿠킹클래스까지…무슨 일?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美 쿠팡 투자사 “韓정부가 차별적 대우” 조사 요청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대통령 5명 식탁 지킨 천상현 셰프, 폐암 투병 고백…“수술만 2번”
한국인 더이상 ‘쌀밥’ 안먹는다…“역대 최저” 30년만에 절반 줄어
‘양평 의혹’ 국토부 서기관 뇌물죄 공소기각…법원 “특검 수사대상 아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