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일본, 동아시안컵 여자부 최종전서 중국과 0-0 무승부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7-16 19:17
2025년 7월 16일 19시 17분
입력
2025-07-16 18:06
2025년 7월 16일 18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이 대만에 승리하면 역전 우승
뉴시스
일본 여자축구 대표팀이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최종전에서 중국과 비기며 우승을 확정하지 못했다.
일본은 16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부 마지막 경기에서 중국과 득점 없이 0-0 무승부를 거뒀다.
1차전에서 대만을 4-0으로 대파하고, 2차전에서 한국과 1-1로 비겼던 일본은 1승 2무(승점 5·골 득실 +4)를 기록하며 선두를 지켰다.
중국도 1승 2무(승점 5·골 득실 +2)지만, 골 득실에서 밀려 2위에 자리했다.
중일전이 무승부로 끝나면서 동아시안컵 최종 순위는 한국과 대만전 결과에 따라 정해진다.
2무(승점 2)를 기록 중인 한국이 대만을 이기면 역전 우승한다.
동아시안컵은 승점이 같은 팀끼리 경기에서 상대 전적, 골 득실, 다득점 순으로 순위를 가른다.
한국과 일본, 중국은 서로 맞붙어 3경기에서 모두 승부를 가리지 못해 상대 전적과 골 득실에선 순위를 가리지 못한다.
다득점에선 한국이 3골로 중국(2골), 일본(1골)에 앞선다.
대만은 2패로 최하위가 확정된 상태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7위인 일본은 17위 중국을 상대로 경기를 주도했으나, 마무리를 짓지 못했다.
경기 막판에도 결정적인 찬스를 잡았으나, 슛이 골문을 외면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은행권 ‘금요일 1시간 조기퇴근’ 확산…주 4.5일제 정지작업?
4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5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6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7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8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9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10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은행권 ‘금요일 1시간 조기퇴근’ 확산…주 4.5일제 정지작업?
4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5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6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7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8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9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10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 “과학-기술강국의 시너지”…멜로니 “韓, G7의 가장 중요 파트너”
트럼프 “노벨상 안줬으니 그린란드 통제…이젠 평화만 생각안해”
[사설]국민연금, ‘증시 부양-환율 방어’ 선 넘지 말아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