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U-21 여자배구, 세계최강 중국에 0-3 완패…세계선수권 예선 2연패
뉴시스(신문)
입력
2025-08-08 14:48
2025년 8월 8일 14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한국 21세 이하(U-21) 여자배구가 2025 국제배구연맹(FIVB) U-21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세계 최강 중국을 만나 무릎을 꿇었다.
정진 목포여상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U-21 대표팀은 8일 인도네시아 수라바야에서 열린 대회 B조 조별리그 두 번째 경기에서 중국에 세트 스코어 0-3(21-25 21-25 17-25)으로 패했다.
전날(7일) 대회 첫 경기였던 미국전에서 1-3으로 졌던 한국은 대회 두 경기 연속 고전을 면치 못했다.
특히 높이에서 중국에 밀리며 블로킹 득점 1점만을 기록, 중국(12점)에 크게 뒤처졌다.
한국팀에선 전다빈(정관장)이 15점을 기록해 가장 많은 득점을 올렸고, 이주아(GS칼텍스)도 14점을 보탰다.
김다은(한국도로공사)은 앞선 미국전에 이어 두 경기 모두 주전 세터로 나서 공수를 조율했다.
총 24개 국가가 출전한 이번 U-21 세계선수권에서는 4개 조에서 상위 4팀에 들어야 16강에 오를 수 있다.
한국은 미국, 중국, 멕시코, 도미니카공화국, 크로아티아와 함께 B조에 속해 16강 진출을 두고 겨룬다.
2패를 먼저 적립한 한국은 오는 9일 크로아티아와 조별리그 3차전을 치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2
月 500만원 벌어도 국민연금 안깎인다
3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4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5
“재고 지도에 냉면집서도 판다”…BBC, 韓 ‘두쫀쿠’ 열풍 조명
6
李대통령 지지율 58%, 2%P 하락…부정평가 1위 ‘경제·민생’
7
중국發 황사, 내일 오전까지 ‘텁텁’…李 “中 미세먼지 완화” 무색
8
태국 처가 가던 한국인 새신랑도 열차 사고 참변
9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10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1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4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7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8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2
月 500만원 벌어도 국민연금 안깎인다
3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4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5
“재고 지도에 냉면집서도 판다”…BBC, 韓 ‘두쫀쿠’ 열풍 조명
6
李대통령 지지율 58%, 2%P 하락…부정평가 1위 ‘경제·민생’
7
중국發 황사, 내일 오전까지 ‘텁텁’…李 “中 미세먼지 완화” 무색
8
태국 처가 가던 한국인 새신랑도 열차 사고 참변
9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10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1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4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7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8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역대최악 ‘경북산불’ 낸 50대 실화자, 징역형 집행유예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서태평양 심해 속 고농도 희토류, 국내 과학자들이 찾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