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삼성 강민호, 16시즌 연속 두 자릿수 홈런…최정·최형우 이어 3번째
뉴스1
입력
2025-08-08 21:36
2025년 8월 8일 21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KT전 9회 쐐기 투런포 작렬
삼성 라이온즈 강민호. 뉴스1DB
삼성 라이온즈 포수 강민호(40)가 16시즌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의 대기록을 썼다.
강민호는 8일 경기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5번타자 포수로 선발 출장, 팀이 6-4로 앞선 9회초 1사 3루에서 투런포를 쏘아 올렸다.
강민호는 1볼에서 KT 투수 이상동의 2구째 시속 128㎞짜리 포크볼을 잡아당겼고, 타구는 쭉쭉 뻗어나가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홈런이 됐다. 비거리는 130m.
이로써 강민호는 시즌 10호 홈런을 기록하면서 16시즌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완성했다.
2004년 롯데 자이언츠에서 데뷔한 강민호는 2006년부터 본격적으로 주전 선수로 도약했다. 2007년(14홈런)과 2008년(19홈런) 2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한 강민호는, 2009년 9홈런에 그친 뒤 2010년부터 기록을 작성하기 시작했다.
그는 2010년을 시작으로 2017년까지 8년 연속 10개 이상의 홈런을 기록했고, 삼성으로 이적한 2018년부터 올해까지 8년 연속 10홈런 이상으로 기록을 이어갔다.
KBO리그에서 16시즌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한 건 강민호가 세 번째다.
최정(SSG 랜더스)이 올해까지 20시즌, 최형우(KIA 타이거즈)가 올해까지 18시즌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했다.
강민호는 포수 포지션으로도 꾸준한 홈런을 생산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기록이다.
이날 홈런으로 개인 통산 348홈런을 기록한 강민호는 통산 홈런 6위 양준혁(351홈런)과의 격차를 3개 차로 좁혔다.
한편 삼성은 강민호의 홈런포에 8-4로 벌리며 승기를 확실히 잡았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2
月 500만원 벌어도 국민연금 안깎인다
3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4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5
“재고 지도에 냉면집서도 판다”…BBC, 韓 ‘두쫀쿠’ 열풍 조명
6
李대통령 지지율 58%, 2%P 하락…부정평가 1위 ‘경제·민생’
7
중국發 황사, 내일 오전까지 ‘텁텁’…李 “中 미세먼지 완화” 무색
8
태국 처가 가던 한국인 새신랑도 열차 사고 참변
9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10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1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4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7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8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2
月 500만원 벌어도 국민연금 안깎인다
3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4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5
“재고 지도에 냉면집서도 판다”…BBC, 韓 ‘두쫀쿠’ 열풍 조명
6
李대통령 지지율 58%, 2%P 하락…부정평가 1위 ‘경제·민생’
7
중국發 황사, 내일 오전까지 ‘텁텁’…李 “中 미세먼지 완화” 무색
8
태국 처가 가던 한국인 새신랑도 열차 사고 참변
9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10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1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4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7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8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58%… 부정평가 1위는 ‘경제·민생’
“남성 성욕, 40 전후에 정점…60세 돼야 20대와 비슷”
트럼프 19%-시진핑 21%…5개월여 만에 호감도 역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