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흥행가도’ 프로야구, ‘역대 최소’ 528경기만에 900만 관중 돌파
뉴스1
입력
2025-08-08 22:02
2025년 8월 8일 22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천만 관중 돌파한 작년보다 82경기나 빨라
KBO리그가 역대 최소 경기 900만 관중을 달성했다. 뉴스1DB
흥행 가도를 이어가는 프로야구가 역대 최소 경기로 900만 관을 돌파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8일 “이날 열린 5개 구장 총 8만7523명이 입장, 올 시즌 누적 관중 907만 6699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KBO리그는 올 시즌 528경기 만에 900만 관중을 돌파했다. 한 시즌 900만 관중 돌파는 천만 관중을 넘긴 지난해에 이어 역대 2번째다.
페이스는 작년보다 훨씬 빠르다. 지난해엔 610경기 만에 900만 관중을 돌파했는데, 올 시즌엔 무려 82경기나 앞당겼다.
이대로라면 2년 연속 1000만 관중 달성이 유력하며, 지난해 최종 기록인 1088만7705명을 훌쩍 넘어 1200만명도 노려볼 만하다.
이날 LG 트윈스-한화 이글스의 ‘1-2위 대전’이 펼쳐진 잠실은 2만3750명이 가득 들어차 매진을 기록했다.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가 맞붙은 수원 경기도 1만8700명으로 만원 관중을 달성했다.
이밖에 사직구장(SSG-롯데)은 2만91명, 창원(KIA-NC)은 1만2141명, 고척(두산-키움)은 1만2841명이 입장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2
月 500만원 벌어도 국민연금 안깎인다
3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4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5
“재고 지도에 냉면집서도 판다”…BBC, 韓 ‘두쫀쿠’ 열풍 조명
6
李대통령 지지율 58%, 2%P 하락…부정평가 1위 ‘경제·민생’
7
중국發 황사, 내일 오전까지 ‘텁텁’…李 “中 미세먼지 완화” 무색
8
태국 처가 가던 한국인 새신랑도 열차 사고 참변
9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10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1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4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7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8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2
月 500만원 벌어도 국민연금 안깎인다
3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4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5
“재고 지도에 냉면집서도 판다”…BBC, 韓 ‘두쫀쿠’ 열풍 조명
6
李대통령 지지율 58%, 2%P 하락…부정평가 1위 ‘경제·민생’
7
중국發 황사, 내일 오전까지 ‘텁텁’…李 “中 미세먼지 완화” 무색
8
태국 처가 가던 한국인 새신랑도 열차 사고 참변
9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10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1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4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7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8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19%-시진핑 21%…5개월여 만에 호감도 역전
‘공천헌금 의혹’ 김경, 16시간 30분 경찰 조사…“있는 그대로 말했다”
윤희숙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폐기·사과하는 것이 부동산 대책의 시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