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한국 사격 선수단 아시아선수권 위해 카자흐스탄으로 출국
뉴시스(신문)
입력
2025-08-15 11:41
2025년 8월 15일 11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6~30일 심켄트 사격 플라자에서 개최
한국 선수단 105명 파견…역대 국제대회 최대 규모
뉴시스
한국 사격 선수단이 2025년 제16회 아시아사격선수권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15일 대회가 열리는 카자흐스탄 심켄트로 출국했다.
이번 대회는 16일부터 30일까지 심켄트 사격 플라자에서 치러진다.
28개국에서 총 734명의 선수가 출전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사격 대회다.
한국은 선수 82명, 지도자 23명 등 총 105명의 선수단을 파견했다.
인도가 182명으로 가장 많고, 카자흐스탄과 한국이 뒤를 잇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 지원으로 국가대표 후보 선수와 청소년대표도 참가한다.
이는 역대 국제대회 최대 규모로 소총 권총 산탄총 등 전 종목에 걸쳐 올림픽 및 비올림픽 종목에 모두 출전한다.
사격 연맹은 부회장을 단장으로 한 지원팀을 현지에 파견했다.
또 출국장에는 총기 이송 직원과 국가대표 담당 직원들이 총출동해 선수들이 사용할 118정의 총기 수송을 지원했다.
현지에선 버스 3대를 임대해 선수단 이동 편의를 도울 예정이다.
이번 대회엔 우리나라 국제심판 4명이 파견된다.
김일환 심판이 라이플 주리 체어맨, 이관춘 심판이 무빙타깃 주리 체어맨을 맡고, 김건우 심판은 산탄총 장비검사 주리로 활동한다.
또 신희영 부회장은 선수단장과 산탄총 레프리를 겸한다.
강연술 회장은 “역대 최대 규모 선수단을 파견하는 만큼 한국 사격의 저력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장갑석 감독은 “2026년 아시안게임을 대비해 최선의 결과를 얻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5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6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7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8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9
식당 눈물 뺀 ‘노쇼 사기단’…캄보디아에서 잡았다
10
여성 주변에 화살 쏘고 음주 도주한 20대男 “나무 향해 쏜 것”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8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5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6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7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8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9
식당 눈물 뺀 ‘노쇼 사기단’…캄보디아에서 잡았다
10
여성 주변에 화살 쏘고 음주 도주한 20대男 “나무 향해 쏜 것”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8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암 생존율 70% 시대, 췌장암만 한·미·일 모두 10%대… 왜?
“시장님 만나려면 휴대폰 압수”…논란 부른 통영시 지침
현대건설 참여 美 SMR 올해 착공 앞둬…원전 르네상스 전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