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손흥민, 美 LAFC 입단 후 첫 선발…뉴잉글랜드 골문 조준
뉴시스(신문)
입력
2025-08-17 07:59
2025년 8월 17일 07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7일 오전 8시30분 킥오프
ⓒ뉴시스
로스앤젤레스FC(LAFC) 손흥민(33)이 뉴잉글랜드 레볼루션을 상대로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입성 후 첫 선발 경기를 치른다.
LAFC는 17일 오전 8시30분(한국 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의 질레트 스타디움에서 뉴잉글랜드와의 2025 MLS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 나선다.
킥오프가 임박한 가운데 MLS 홈페이지를 통해 양 팀 선발 명단이 공개됐다.
스티브 체룬돌로 LAFC 감독은 4-3-3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손흥민은 최전방 공격수로 왼쪽에 드니 부앙가, 오른쪽에 다비드 마르티네스와 함께 선발 출격한다.
올여름 손흥민은 2015년부터 10년간 몸담았던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LAFC에 입단했다.
손흥민은 사흘 뒤인 10일 시카고 파이어전 중 후반 16분 교체 투입돼 MLS 데뷔전을 치렀다.
당시 손흥민은 1-2로 끌려가던 후반 31분 페널티 박스 안으로 돌파하던 중 페널티킥을 얻어내 2-2 무승부에 기여했다.
경기 종료 후 손흥민은 “MLS를 크게 만들기 위해 이곳에 온 만큼 좋은 성적을 거두고 싶다. (MLS)의 일원이 되고 싶다. 이곳에 오게 돼 정말 행복하다”며 기뻐했다.
그런 손흥민이 뉴잉글랜드를 상대로 미국 무대에서 처음 선발 출전해 첫 공격포인트를 조준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5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6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7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8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9
식당 눈물 뺀 ‘노쇼 사기단’…캄보디아에서 잡았다
10
여성 주변에 화살 쏘고 음주 도주한 20대男 “나무 향해 쏜 것”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6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5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6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7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8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9
식당 눈물 뺀 ‘노쇼 사기단’…캄보디아에서 잡았다
10
여성 주변에 화살 쏘고 음주 도주한 20대男 “나무 향해 쏜 것”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6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아파트 못사면 이거라도” 서울 오피스텔도 가격 상승폭 확대
“시장님 만나려면 휴대폰 압수”…논란 부른 통영시 지침
日기사 11명 연파했던 ‘중국 바둑영웅’ 녜웨이핑 9단 별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