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전북, 코리아컵 4강 1차전서 강원과 1-1…26경기 무패
뉴스1
입력
2025-08-20 21:16
2025년 8월 20일 21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7일 강릉에서 4강 2차전
전북과 강원의 코리아컵 경기 모습(대한축구협회 제공)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가 강원FC와의 코리아컵 4강 1차전서 무승부를 기록, 무패 기록을 26경기(20승6무)로 늘렸다. 다만 안방서 열린 1차전서 우위를 점하는 데는 실패했다.
전북과 강원은 20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4강 1차전에서 1-1로 비겼다.
전북은 K리그1와 코리아컵 등을 합친 공식전에서 26경기 동안 패하지 않는 대기록을 이어갔다.
다만 안방서 1차전을 잡고 2차전을 부담 없이 치르려던 계획은 실패로 돌아갔다.
강원은 까다로운 원정서 무승부를 기록, 창단 첫 코리아컵 결승 진출의 꿈을 더욱 키웠다.
두 팀의 4강 2차전은 강원의 홈인 강릉하이원아레나로 장소를 옮겨 27일 오후 7시 30분 열린다. 원정 다득점은 적용되지 않는다.
전북과 강원의 코리아컵 4강 1차전 경기 모습(대한축구협회 제공)
팽팽한 흐름 속 먼저 리드를 잡은 건 전북이었다. 후반 3분 이영재의 프리킥을 박진섭이 머리로 떨궈놓자 김영빈이 다시 헤더로 연결, 강원 골문을 열었다.
그러나 강원도 쉽게 물러서지 않았다. 주축을 대거 제외한 강원이었지만 활동량과 투지로 전북과의 2선 싸움서 우위를 점했다.
강원은 몰아치는 흐름 속 동점골까지 넣었다. 후반 17분 김신진이 뒤로 살짝 내준 공을 구본철이 오른발로 슈팅, 1-1을 만들었다.
전북은 후반 21분 콤파뇨를 투입, 티아고와의 트윈타워를 가동했다. 전북은 이영재와 최우진 등의 크로스를 투톱 공격수가 노리는 전략으로 강원을 흔들었다.
후반 막판까지 전북이 주도하는 흐름이 이어졌지만 강원은 쉽게 무너지지 않았다.
오히려 막판 결정적 기회를 잡은 건 강원이었다. 강원은 후반 추가시간 이기혁의 슈팅이 골키퍼 손을 맞은 뒤 크로스바를 때려 땅을 쳤다.
이후 전북이 다시 추가골을 위해 몰아쳤지만, 결국 더는 골은 나오지 않았고 1-1 무승부로 경기가 마무리됐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2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4
이병헌 ‘미모’ 자랑에 美토크쇼 진행자 테이블 치며 폭소
5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6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7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8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8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2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4
이병헌 ‘미모’ 자랑에 美토크쇼 진행자 테이블 치며 폭소
5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6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7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8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8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두쫀쿠 처음 접한 97세 할아버지 반응에 누리꾼들 “훈훈” (영상)
최태원-김희영 허위사실 유포…70대 유튜버 1심서 징역형 집행유예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