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이강인 결장’ PSG, 뉴캐슬과 1-1 무승부…UCL 16강 직행 실패
뉴시스(신문)
입력
2026-01-29 08:00
2026년 1월 29일 08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파리 생제르맹(PSG)의 곤살로 하무스. 2026.01.28 뉴캐슬=AP 뉴시스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미드필더 이강인(25)이 허벅지 부상으로 휴식 결장한 가운데, 소속팀인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파리 생제르맹(PSG)은 뉴캐슬(잉글랜드)과 무승부를 거두며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직행에 실패했다.
PSG는 29일(한국 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뉴캐슬과의 대회 리그 페이즈 8차전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4승2무2패(승점 14)가 된 PSG는 6위에서 11위로 추락, 토너먼트 직행이 무산됐다.
이번 시즌 UCL은 1~8위가 16강에 진출하고, 9~24위는 별도의 플레이오프(PO)를 치러 남은 8자리에 오르는 구조로 펼쳐진다.
아울러 승점과 득실 차는 같지만, 다득점에서 밀려 리그 페이즈 최종 12위를 기록한 뉴캐슬도 PO를 소화하게 됐다.
이강인은 지난해 12월 플라멩구(브라질)와의 2025 국제축구연맹(FIFA) 인터콘티넨털컵 결승전에 선발 출전했으나 왼쪽 허벅지를 다쳐 현재 공식전을 소화하지 못하고 있다.
경기 전 팀 훈련에 합류하기도 했지만 결국 이날 경기 출전 명단에 포함되지 못했다.
PSG는 경기 시작과 동시에 리드할 기회를 잡았다.
브래들리 바르콜라가 페널티킥을 얻어냈지만 키커로 나선 우스만 뎀벨레가 뉴캐슬 골키퍼 닉 포프에게 막혔다.
다행히 전반 8분 흐비차 크라바츠헬리아의 패스를 받은 비티냐가 선제골을 기록했다.
다만 운이 따르지 않았다.
전반 22분 크바라츠헬리아가 부상으로 교체되는 어수선한 상황을 맞았고, 뉴캐슬은 전반 추가 시간에 나온 조 윌록의 득점으로 1-1을 만들었다.
이후 양 팀은 후반전에 결승골을 위해 분투했지만 골은 나오지 않았고, 경기는 무승부로 끝나면서 나란히 PO로 향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5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8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김정관, 美러트닉과 ‘관세갈등’ 결론 못내…“내일 다시 만나 협의”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9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5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8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김정관, 美러트닉과 ‘관세갈등’ 결론 못내…“내일 다시 만나 협의”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9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트럼프 “다른 나라는 현금인출기…펜 휘두르면 수십억불 더 들어와”
“尹관저 골프연습장, ‘초소’ 공사로 속여 불법 조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