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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성, 이웃사랑 성금 10억원

    효성은 7일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연말 이웃사랑 성금 10억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효성, 효성티앤씨㈜, 효성중공업㈜, 효성첨단소재㈜, 효성화학㈜ 등 5개사가 마련한 성금은 취약계층 여성의 취업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은 “올해는 신종 …

    • 2020-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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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속도서 사고당한 운전자 시민들이 구조

    고속도서 사고당한 운전자 시민들이 구조

    주말 낮 고속도로에서 사고를 당해 중상을 입고 차에 끼인 운전자를 시민들이 힘을 모아 구조했다. 6일 부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50분경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면 언양휴게소 3km 지난 지점에서 쏘렌토 차량이 도로 중앙 분리대를 들이받고 도로 위에서 멈춰 섰다. 이 차량…

    • 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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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덕주 씨 동아꿈나무 200만원

    동아꿈나무재단은 안덕주 씨(82)가 저소득층 학생을 위한 장학금으로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4일 밝혔다. 안 씨는 2006년부터 14차례에 걸쳐 총 3300만 원을 재단에 전달했다.

    • 2020-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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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려운 제자 장학금으로”…이름 감춘 퇴임교수 경북대에 10억 기부

    “어려운 제자 장학금으로”…이름 감춘 퇴임교수 경북대에 10억 기부

    “제 이름은 알리지 마시길 바랍니다. 이 돈을 어려운 환경의 학생들에게 써 주세요.” 이름을 알리지 않은 경북대 명예교수가 “제자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써 달라”며 10억원을 기부했다. 3일 경북대에 따르면 10여년 전 퇴임한 명예교수 A씨가 전날 홍원화 총장을 찾아 발전기금 10억…

    • 202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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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려달라는 주민들 본 순간… 가만히 있을수 없었죠”

    “살려달라는 주민들 본 순간… 가만히 있을수 없었죠”

    “살려 달라는 외침을 듣자 두려움이 사라졌어요.” 1일 오후 경기 군포시 아파트 화재 현장에는 열기로 깨진 아파트 유리창이 지상으로 떨어지는 위험한 순간에도 사다리차를 이용해 3명의 생명을 구한 한상훈 씨(29·사진)가 있었다. 2일 화재 현장에서 만난 한 씨는 “3명이 베란다로 …

    • 202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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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S25 ‘릴레이 떡국나눔 기부’… 복지관-보육원 9000인분 제공

    GS25 ‘릴레이 떡국나눔 기부’… 복지관-보육원 9000인분 제공

    GS25가 2일부터 한 달간 GS리테일 공식봉사단 GS나누미를 통해 ‘릴레이 떡국나눔 기부’를 시작한다. GS25 출범 30주년을 기념해 지역 거점 30개 봉사단을 선발해 봉사단별 각 300인분씩 총 9000인분의 떡국나눔을 순차적으로 실시하는 것이다. 이들은 서울, 경기 등 전국 지…

    • 202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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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저리거 최지만, 고향 인천 동구에 마스크 2만장 기부

    메이저리거 최지만, 고향 인천 동구에 마스크 2만장 기부

    탬파베이 레이스의 최지만(29)이 고향인 인천 동구에 마스크 2만장을 기부했다.최지만은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고향 지역 주민들을 위해 마스크 2만장을 기부했다”고 말했다.최지만은 서흥초-동산중-동산고를 졸업하는 등 어린 시절 인천에서 자라며 메이저리거의 꿈을 키웠다.그는 “이 …

    • 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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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극단선택 하려던 여성, 시민들이 힘합쳐 구했다

    극단선택 하려던 여성, 시민들이 힘합쳐 구했다

    지난달 광주에 있는 어등대교에서 차를 타고 지나가던 40대 남성이 극단적인 선택을 하려던 여성을 붙잡아 구해냈다. 회사원 김래준 씨(46)는 지난달 22일 오후 2시 41분경 광주 광산구 운남동에 있는 어등대교를 자동차로 지나가다 깜짝 놀라 차를 세웠다. 한 여성이 다리 위에 걸터…

    • 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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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들 힘들지만… “따뜻한 손 한번 꺼내볼까요”

    다들 힘들지만… “따뜻한 손 한번 꺼내볼까요”

    올해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 활동이 시작된 1일 서울 중구 명동 거리에 마련된 자선냄비에 한 시민이 온정을 담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장기화하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와 봉사 활동이 급격하게 줄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박영대 기자 sannae@donga.com

    • 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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