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하이닉스 직원 ‘돈 자랑’에…직장인 기부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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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수홍이 25년 동안 꾸준히 지원해 온 보육원에 3000만원 상당의 기부금과 물품을 전달했다.26일 박수홍 측에 따르면, 박수홍은 지난 15일 경기 동두천시 소재 애신보육원을 방문했다. 그는 2500만원의 기부금을 비롯해 자신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브랜드의 500만원 상당 갈…

고향사랑기부금으로 운영되는 도심형 유기견 입양센터인 광주 동구 ‘피스멍멍’을 찾은 방문객이 6개월 만에 3000명을 넘어섰다. 25일 광주 동구에 따르면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반년 동안 불로동에 위치한 피스멍멍 방문객은 3047명으로 집계됐다. 피스멍멍은 호남동 성당 앞 2층 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부산시·부산교육청과 아동·청소년 마음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학교·가정·지역 연계 예방 중심 지원 체계 구축에 나선다.

전남 광양소방서 소방관들이 산불 진화활동으로 받은 격려금을 아파트 화재 구조 다자녀 가정에 기부했다.광양소방서는 23일 불길에 갇힌 어린 세 딸을 구하기 위해 아파트 6층 외벽을 탄 40대 어머니에게 격려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김옥연 광양소방서장이 격려금을 직접 전달하자 40대 …

AI가 효율을 맡고, 공감과 책임은 사람이 맡는 시대. 사랑의열매가 공개한 ‘기부트렌드 2026’이 기업 CSR와 모금 현장의 변화를 짚었다.

청각장애 학생을 위한 AI 기반 문자 통역 서비스가 수업 수신율과 이해도를 크게 끌어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SK행복나눔재단 리포트가 4년간의 교육 현장 성과를 분석했다.

뇌졸중으로 쓰러진 아버지를 7년간 간호하는 등 가족을 위한 삶을 살아온 60대 여성이 뇌사 장기기증으로 3명의 생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났다. 22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해 11월 14일 서울 구로구 고려대구로병원에서 지정순 씨(68·사진)가 간과 양쪽 신장을 기증해 3명을 살렸다고…

글로벌 아동 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유산기부 활성화를 위한 한국의 레거시 텐(Legacy10) 제도 도입에 관한 정책 토론회’에 참여했다고 22일 밝혔다.지난 21일 열린 이번 토론회는 국회 재정경제기획의원회 정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실과 박수영 …

아동복지 전문기관 초록우산은 국내 유산기부 활성화를 목표로 ‘한국형 레거시10(Legacy 10)’ 제도 도입에 관한 정책토론회에 참여했다고 22일 밝혔다.‘레거시 10’은 유산의 10%를 기부하면 상속세율을 10% 인하해 주는 제도로, 영국의 유산기부 활성화의 동인이 됐다는 평가를 …

집안일을 하다가 쓰러진 60대 여성이 장기기증으로 3명에게 새 삶을 선물하고 세상을 떠났다.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해 11월 14일 고려대구로병원에서 지정순 씨(68)가 간장, 양측 신장을 기증하고 눈을 감았다고 22일 밝혔다.지 씨는 지난해 11월 3일 집에서 설거지하다가 두통을 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