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하이닉스 직원 ‘돈 자랑’에…직장인 기부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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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사회, 더 밝은 미래를 만드는 따뜻한 사람들의 이야기












뇌졸중으로 쓰러진 아버지를 7년간 간호했던 60대 여성이 뇌사 장기기증으로 3명을 살린 뒤 세상을 떠났다.22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14일 고려대학교구로병원에서 지정순 씨(68)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3명의 생명을 살린 뒤 숨졌다.지 씨는 11월 3일 집에서 설거지…

“사회에서 받은 만큼 나누고 싶다는 생각에 지역사회와 공존하는 사회적 경제 기업을 구상했습니다. 이런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운영돼야 더 많은 사회적 가치가 실현될 수 있습니다.” 유기농 쌀과 건강한 재료로 떡을 만드는 사회적 경제 기업 ‘떡찌니’의 석지현 대표(42)는 “사회적 경제 기…

최근 친환경 건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막상 현장에서는 친환경 건자재, 인증 기준 등 관련 정보를 얻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친환경 건축 관련 정보를 한곳에 모은 인터넷 사이트가 없는 데다 친환경 건자재는 2년마다 재인증을 받아 인증 여부를 확인하는 데도 상당한 시간이 걸…

에쓰오일(S-OIL)은 21일 서울 중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열린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기부금 20억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안와르 알 히즈아지 에쓰오일 CEO와 류열 사장, 김병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에쓰오일이 전달한 기부…

격투기 선수 명현만이 경기 수익 전액을 암 투병 중인 어머니와 단둘이 생활하는 6세 아동 가정을 돕기 위해 내놓았다.16일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명현만의 기부 사실을 전하며 후원금이 국내 위기가정 지원에 쓰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명현만은 지난해 12월 31일 서울…

경사로에서 미끄러지는 버스를 몸으로 막으려던 70대가 차량에 깔려 숨졌다. 21일 경기 김포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21분경 김포 풍무동에 있는 한 어린이집 인근에서 “사람이 버스에 깔렸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이 사고로 어린이집 버스기사인 70대 남성 A 씨가 심정…

전북 임실군에서 해마다 거액의 성금을 기부해 온 이른바 ‘얼굴 없는 삼계 천사’가 올해도 3억 원이 넘는 거액을 기부했다. 임실군은 익명을 요구한 기부자가 15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3억4528만 원을 기탁했다고 20일 밝혔다.이 기부자는 2021년 3억7090만 원을 기부한 것…

범죄와 가정학대로 고통받는 서울·경기 지역 2,400가구에 6,700만 원 상당의 영양제가 긴급 전달된다. 초록우산과 판티오가 손잡고 무너진 가정의 일상 회복과 아동의 안전한 성장을 돕는 '희망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개그우먼 이수지가 중증 소아청소년 환아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수지는 최근 세브란스병원에 3000만 원을 기부하며, 병상에 있는 아이들과 가족들을 응원하는 마음을 전했다.20일 세브란스병원에 따르면 이수지가 소아청소년 환아들을 찾았다. 이수지와 세브란스병원의 인연은 수년 …
전남 순천시 저전동 행정복지센터는 16일 오전 오전 9시경 한 남성이 방문해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남성은 “90세가 넘은 주민인데 설을 앞두고 저전동 취약 계층에 작은 보탬이라도 되고 싶어 사비를 모아 성금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남성은 자신의 이름 등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