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시간 면담이 바꾼 30년”…‘보험맨’에서 ‘생명 지키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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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 현장에서 7명의 사람을 구하고도 “그냥 좀 넘어졌다”며 어머니를 안심시킨 베트남 청년 영웅의 사연이 현지 매체와 소셜미디어를 통해 전세계에 전해지며 박수를 받고 있다.

셀트리온은 혈액암 환우 치료 지원을 위해 한국혈액암협회에 기부금 3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10일 밝혔다. 인천 송도 셀트리온 글로벌생명공학연구센터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는 서진석 셀트리온 경영사업부 대표이사와 이철환 한국혈액암협회 상근부회장 등 주요 관계들이 참석했다.이번 기부금은…

꾸준히 봉사활동을 하며 어려운 이웃을 도와온 60대 남성이 뇌사 장기기증으로 3명의 생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났다.10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 1월 28일 정구견 씨(61)가 한림대성심병원에서 폐와 신장(양측)을 기증했다고 밝혔다.정 씨는 같은 달 18일 자택에서 쓰러진 채 발견돼 …

나 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하고, 매년 봉사활동에 나섰던 60대 가장이 장기기증으로 3명의 소중한 생명을 살렸다.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 1월 28일 한림대성심병원에서 정구견(61)씨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3명의 생명을 살리고 하늘의 별이 돼 떠났다고 10일 밝혔다.정 씨는 1월 18일 …

류현진(한화·사진)-배지현(이상 39) 부부가 류현진의 프로야구 데뷔 20주년을 맞아 2억 원을 기부했다. 류현진재단은 기부금 중 1억 원은 소아암 환아 지원을 위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고 9일 알렸다. 나머지 1억 원은 류현진재단을 통해 유소년 야구 발전 사업에 쓰인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가 산림과 계곡에 투입돼 산불을 진화할 수 있는 중형 소방차 6대를 소방청에 기증했다. 희망브리지는 9일 경기 파주시 재해구호물류센터에서 ‘중형 산불진화 차량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김승룡 소방청장과 임채청 희망브리지 회장 등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선 총…

초록우산부산지역본부는 부산 수영로교회가 기탁한 후원금 1억5000만 원을 부산시에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수영로교회 성도들이 헌금으로 마련한 후원금은 2028년 개원하는 부산어린이병원의 의료기기 확충과 취약계층 소아·청소년 환자의 치료비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부산어린이병원은 연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