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지는 왜 선의에만 기대왔나”…김현훈 회장이 던진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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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의 꿈을 응원해 준 경찰이 직접 접은 멋진 ‘경찰차’로 보답받은 훈훈한 사연이 뒤늦게 알려졌다.16일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지난달 17일 오후 8시께 대전서부경찰서 가수원지구대에 일가족 4명이 찾아와 송규 경감을 찾았다.마침 근무 중이었던 송 경감은 무슨 일인지를 묻던 중 부모와 …

굿네이버스 희망편지쓰기대회를 계기로 시작된 후원이 한 청년의 삶을 바꾼 사례가 주목받고 있다. 해외 아동 1:1 결연 후원부터 번역 봉사, 디자인 재능기부까지 나눔 활동이 확산되고 있다. 시민 참여형 봉사와 기업 협력이 결합되며 지역사회와 글로벌 아동 지원으로 이어지고 있다. 굿네이버…

불의의 사고로 뇌출혈 진단을 받은 30대 청년이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뇌사 장기기증으로 7명에게 새 삶을 선물하고 떠났다.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 2월 6일 조선대학교병원에서 오선재(30)씨가 심장과 폐, 간, 신장(양측), 안구(양측)를 기증해 총 7명의 환자에게 새 삶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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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훈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이 복지의 핵심 문제를 ‘불신의 구조’로 진단했다. 신복지 5.0과 ‘그냥드림’ 사례를 통해 복지의 방향을 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