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가 5달러 오르면 아동 4만명 내몰려…중동 분쟁으로 위협 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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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복지 전문기관 초록우산은 지구의 날을 맞아 아동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나무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초록우산은 글로벌 통신장비 기업 에릭슨코리아와 함께 20일 서울 마포구 노을공원 일대에 상수리나무, 헛개나무 등 약 150그루를 심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공원…
동아꿈나무재단은 21일 익명의 80대 독자가 저소득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으로 써 달라며 200만 원을 재단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독자는 외손녀 유하와 친손녀 은채가 성실하게 자라 다른 사람을 도울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한다고 말했다. 이번이 8번째이고,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