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피 한 잔 값으로도 충분”…21살 해피빈이 만든 ‘일상의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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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한 잔 값으로도 충분”…21살 해피빈이 만든 ‘일상의 나눔’ [함께미래 리더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4/20/133774975.3.jpg)
커피 한 잔 값으로 이어지는 기부. 해피빈 21년의 변화는 ‘결심’이 아닌 ‘습관’이었다. 이일구 대표가 말한 일상의 나눔 구조를 짚었다.

“익숙하지만 점차 잊혀지는 홍시를 현대적인 디저트로 재해석해 가장 한국적인 브랜드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브랜드 이름을 ‘홍시궁’으로 지은 이유이기도 합니다.” 국내 유일 홍시 전문 브랜드이자 사회적 기업인 홍시궁의 유진솔 대표(37)는 “한옥마을로 대표되는 전북 전주에서 시작된 기업이…
![[동행&]“긴 병에 장사 없다?” 가족 일상 흔드는 치매 간병… 이제는 ‘생존 보장’ 챙길 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4/22/133725888.1.jpg)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치매, 환자보다 남은 가족의 삶이 먼저 무너졌습니다.”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부모의 건강과 자신의 노후를 걱정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흔히 노후 질환 대비라고 하면 진단비나 수술비를 떠올리지만, 실제 중장년층이 체감하는 가장 무겁고 긴 고통은 바로 ‘치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