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피 한 잔 값으로도 충분”…21살 해피빈이 만든 ‘일상의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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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횡성군의 한 80대 할머니가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로 모은 100만 원을 “더 어려운 이웃에게 써달라”며 익명으로 기탁했다. 23일 횡성군에 따르면 이 할머니는 전날 지인을 통해 군 복지정책과에 현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그는 홀몸노인으로 쓰레기 수거, 화단 정리 등 횡성군의…
SK하이닉스 직원이 충북 아너소사이어티에 직장인 최초로 이름을 올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3일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40대인 기부자가 올 1월 모금회를 찾아 1억 원을 전달했다. 아너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운영하는 1억 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으로, 급여생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