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피 한 잔 값으로도 충분”…21살 해피빈이 만든 ‘일상의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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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생활도 없이 40여년 간 가족을 위해 헌신하던 60대 가장이 뇌사 장기기증으로 3명에게 새 생명을 선물하고 떠났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2월 22일 가톨릭대학교의정부성모병원에서 정찬호 씨(68)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3명의 환자에게 소중한 생명을 나누고 떠났다”고 28일 밝혔다.…

취미 생활보다 40년 일터를 지키며 가족만 바라봤던 60대 가장이 뇌사 장기기증으로 소중한 생명을 나누고 하늘의 별이 됐다.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 2월 22일 가톨릭대학교의정부성모병원에서 정찬호(68)씨가 간장, 신장(양측)을 기증해 투병 중이던 3명의 환자에게 새로운 삶을 선물했…

최근 수컷 늑대 ‘늑구’ 탈출 소동으로 화제가 된 대전오월드에서 동물원 내 카페 점주가 수색 인력에게 4500여 잔의 커피를 무료로 제공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7일 이디야커피에 따르면 대전오월드점 점주 변기환 씨는 늑구 수색이 시작된 첫날부터 포획될 때까지 9일간 경찰과 소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