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대 1 경쟁률 뚫은 청년들…‘꿈의 마을’에 체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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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사회, 더 밝은 미래를 만드는 따뜻한 사람들의 이야기












고위험 임신부가 인천에서 대구까지 300km에 가까운 거리를 소방헬기로 긴급 이송된 끝에 체중 840g의 미숙아를 무사히 출산했다. 30일 칠곡경북대병원에 따르면 이날 오전 인천 지역의 한 병원에서 진료를 받던 임신 29주 차 여성이 소방헬기를 타고 긴급 이송돼 첫 아기를 낳았다. …
수자원 분야 전문가인 고광흥 충남대 박사가 광주과학기술원(GIST)에 발전기금 5억 원을 기탁했다. 대학 측은 고 박사의 호(號)인 ‘수운(水雲)’을 따 연구원 강당을 ‘수운홀’로 명명하기로 했다. GIST는 4월 27일 발전기금 기탁식을 개최하고 고등광기술연구원(APRI) 강당 앞…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는 뇌사 장기기증인의 유자녀 어린이 100명에게 영양제 세트를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장기기증운동본부에 꾸준히 후원해 오던 임현주 한국암웨이미래재단 리더의 지원으로 마련됐다. 임 씨는 2009년 장기기증 운동을 처음 접한 이래 암웨이미래재단의 ‘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