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문 닳았던 어린 손, 30대에 최북단 철문을 열다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더 나은 사회, 더 밝은 미래를 만드는 따뜻한 사람들의 이야기












퇴근길 만원 버스에 탄 임산부가 버스 기사의 배려로 자리를 양보 받았다는 훈훈한 사연이 전해졌다. 9일 스레드에는 자신을 임신 27주차 직장인이라고 밝힌 한 여성의 글이 올라왔다. 제보자는 “어제 버스 퇴근길에 있었던 일인데, 여느 때처럼 퇴근길 만원버스 안, 좌석도 없고 안쪽으로 들…

한 임산부가 퇴근길 만원 버스에서 자리를 양보받았다는 따뜻한 사연을 전했다.9일 스레드에는 자신을 임신 27주 차 직장인이라고 밝힌 한 여성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어제(8일) 오후 5시10분께 광화문에서 이대 방향으로 가던 퇴근길 만원 버스 안에서 있었던 일”이라며 당시 …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강원도 삼척·동해·강릉·양양 일대와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진행된 ‘제8회 꿈꾸는아이들 국토대장정: Dream High!’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국토대장정에는 월드비전 ‘꿈꾸는아이들’ 사업에 참여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