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문 닳았던 어린 손, 30대에 최북단 철문을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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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내 보쉬가 시각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마라톤 행사에 참여하며 사회적 책임과 포용 가치 실천에 나섰다.한국 내 보쉬는 지난 13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에서 열린 ‘제12회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어울림 마라톤 대회’에 임직원 100여 명이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60…

30대 초반 여성이 생명보험 사망보험금을 사랑의열매에 유산기부로 약정했다. 전신마취 수술을 앞두고 결심한 사연과 사망보험금 기부 절차, 유산기부 문화의 변화를 짚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