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 서울그랜드 살롱에서 설영희 패션디자이너의 ‘들꽃청소년자립돕기 자선패션쇼’가 열렸다.
2026 봄·여름 컬렉션. ‘커튼 틈새로 스며든 빛의 속삭임’이라는 주제로 선보였다.
19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 서울그랜드 살롱에서 설영희 패션디자이너의 ‘들꽃청소년자립돕기 자선패션쇼’가 열렸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19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 서울그랜드 살롱에서 설영희 패션디자이너의 ‘들꽃청소년자립돕기 자선패션쇼’가 열렸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19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 서울그랜드 살롱에서 설영희 패션디자이너의 ‘들꽃청소년자립돕기 자선패션쇼’가 열렸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19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 서울그랜드 살롱에서 설영희 패션디자이너의 ‘들꽃청소년자립돕기 자선패션쇼’가 열렸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19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 서울그랜드 살롱에서 설영희 패션디자이너의 ‘들꽃청소년자립돕기 자선패션쇼’가 열렸다. 시니어모델들이 다양한 포즈로 런웨이를 하고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19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 서울그랜드 살롱에서 설영희 패션디자이너의 ‘들꽃청소년자립돕기 자선패션쇼’가 열렸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19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 서울그랜드 살롱에서 설영희 패션디자이너의 ‘들꽃청소년자립돕기 자선패션쇼’가 열렸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19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 서울그랜드 살롱에서 설영희 패션디자이너의 ‘들꽃청소년자립돕기 자선패션쇼’가 열렸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설 디자이너는 “오뜨꾸뛰르는 손이 언어다. 바느질로 표현할 수 있는 모든 기법을 옷마다 담고 싶었다”며 “ 시니어모델들의 런웨이에서 보여주는 흔들림을 색과 질감을 더해 각각의 옷에 옮겼다”고 덧붙였다.
이 자선패션쇼는 2020년부터 해마다 두 차례 이어지고 있다. 들꽃청소년자립돕기 기금 마련을 위한 재능기부 무대로 올해로 12회째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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