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 개장 시황이 나오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5분 코스피는 전일 대비 0.90p(0.01%) 내린 6387.57, 코스닥은 전일 대비 2.20p(0.19%) 하락한 1176.83으로 출발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일 오후 3시 30분 주간종가 대비 11.0원 오른 1479.5원에 출발했다. 뉴스1
코스피가 22일 장중 64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후 등락이 이어지며 혼조세가 나타났다.
22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0.01% 내린 6387.57에 거래를 시작했다. 이후 소폭 반등해 6401.97를 기록했다. 장중 6400선을 돌파한 건 처음이다.
이후 코스피는 6400선을 내준 뒤 6300대에서 등락을 반복하며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피는 21일 6388.47로 장을 마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중동 전쟁이 발발한 지 50여 일 만에 V자 반등에 성공한 것이다. 반도체 기업의 실적 기대감에 따라 외국인이 순매수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22일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1179.03)보다 2.20포인트(0.19%) 떨어진 1176.83에 거래를 시작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1468.5원)보다 11원 상승한 1479.5원에 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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