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한국 최초 스턴트맨’ 배우 김영인

  • 동아일보

‘한국 최초의 스턴트맨’으로 유명한 배우 김영인 씨(사진)가 4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83세. 1943년생인 고인은 1961년 김기덕 감독의 영화 ‘5인의 해병’에서 스턴트맨으로 영화계에 입문했다. 배우로도 ‘피도 눈물도 없이’ ‘주먹이 운다’ 등 영화와 드라마 약 500편에 출연했다. 한국영화배우협회 상임이사를 지냈다. 빈소는 서울 세브란스병원, 발인은 6일 오전 7시 40분. 02-2227-7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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