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부고
[부고]김명환 별세 外
동아일보
입력
2026-01-24 01:40
2026년 1월 24일 01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명환 전 경찰청 총경 별세·김윤희 씨 남편상·기주 목사 기훈 서울아산병원 간이식간담도외과 교수 부친상·손귀연 손귀연유외과 원장 시부상=2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5일 오전 10시 반 02-3010-2000
◇김형종 씨 별세·홍기 비즈플레이 대표이사 부친상=2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5일 오전 6시 반 02-3010-2000
◇위화자 씨 별세·선석기 광주경제자유구역청장 은숙 미용 씨 모친상·이청훈 씨 장모상=23일 광주 천지장례식장, 발인 25일 오전 11시 062-527-1000
◇이경화 씨 별세·진태원 성공회대학교 민주자료관 연구교수 필원 MBC PD 재원 씨 모친상=22일 서울보라매병원, 발인 25일 오전 10시 10분 02-836-6900
◇이병수 씨 별세·동훈 국무조정실 국장 부친상=23일 서울 세브란스병원, 발인 25일 오전 6시 40분 02-2227-7500
◇임영보 전 일본항공 여자농구팀 감독 별세·대진 대영 대학 경미 씨 부친상=23일 경기 연세대 용인장례식장, 발인 25일 031-678-7600
◇정현화 삼원종합기계 이사 별세·이상숙 씨 남편상·웅재 연비 씨 연경 비에스인 과장 부친상·홍연용 계산공고 교사 장인상=21일 경기 부천장례식장, 발인 25일 오전 6시 032-651-0444
◇조만례 씨 별세·장영수 광주 광산세무서장 장모상=23일 광주 빛장례식장, 발인 25일 시간 미정 062-452-4000
◇최학영 씨 별세·전잠분 씨 남편상·상국 아이뉴스24 편집위원 경자 경미 경애 씨 부친상·박승규 이상목 씨 장인상·윤정인 씨 시부상=23일 대구시민전문장례식장, 발인 26일 오전 7시 053-324-4444
부고
>
구독
구독
韓미술 세계 알린 ‘단색화 거장’ 정상화 화백 별세
김이례 별세 外
여의도연구소장·사월회장 지낸 윤영오 국민대 교수 별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4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5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8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9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10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4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5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8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9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10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부 공급안에 지자체 펄쩍…“용산에 1만채, 생활여건 큰 타격”
큐대보다 작은 두 살배기 英 당구 신동…기네스 최연소 2개나 갈아치워
美 연준 금리 동결에 달러 강세…원·달러 환율 1426원 마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