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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재경위원장 “이혜훈 인사청문회 열 가치 없다” 보이콧 시사
李, 여야 지도부와 오찬서 “필버때문에 법안 처리 어려워 걱정”
성범죄자 재수감 시 신상공개 기간 정지 추진…점검 시 대면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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