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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경찰, 김병기 사건 두달간 아무것도 안 해…특검밖에 없다”
강선우 “김경 공천해야”… ‘살려달라’ 다음날 주장
강선우 “김경이 최고점” 직접 개입 정황… 당일 金 단수공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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