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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부싸움’하다 4살 딸 있는 집에 불 지른 30대 女

      ‘부부싸움’하다 4살 딸 있는 집에 불 지른 30대 女

      부부싸움을 벌이다 4살 딸이 있는 집에 불을 지른 여성이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30대 여성 A 씨를 조사중이라고 13일 밝혔다.이날 오전 1시 16분 쯤 A 씨는 술에 취한 채 자신이 살던 안산시 한 다세대 주택에 불을 질렀다.당시 경찰…

      • 2025-01-13
    • 中서 건너와 20여년 급식봉사한 50대女, 4명 살리고 하늘로

      中서 건너와 20여년 급식봉사한 50대女, 4명 살리고 하늘로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해 11월 28일 예수병원에서 황설매 씨(54)가 뇌사장기기증으로 4명의 생명을 살리고, 인체조직기증으로 100여 명의 환자에게 희망을 전달하고 떠났다고 13일 밝혔다.황 씨는 지난해 11월 19일 두통을 호소하며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의식을 회복하지 못…

      • 2025-01-13
    • 與, ‘내란죄 공범’ 허위사실 유포로 박찬대·김용민·정청래 고발

      與, ‘내란죄 공범’ 허위사실 유포로 박찬대·김용민·정청래 고발

      국민의힘은 13일 ‘국민의힘은 내란죄 공범’이라는 취지의 현수막을 지속적으로 내건 야당 의원 등을 허위사실 유포로 형사 고발한다고 밝혔다.당 법률자문위원장인 주진우 의원은 이날 서울경찰청에 박찬대 민주당 원대표와 김용민 정책수석부대표, 정청래 법제사법위원장 등을 허위사실적시에 의한 명…

      • 2025-01-13
    • 조태열, 美 LA 산불에 “필요한 모든 지원 제공할 준비돼 있어”

      조태열, 美 LA 산불에 “필요한 모든 지원 제공할 준비돼 있어”

      조태열 외교부 장관이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대규모 산불이 발생한 데 대해 안타까움을 표하며 “필요한 모든 지원을 제공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조 장관은 지난 12일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에 영문으로 올린 글에서 “산불로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슬픔에 잠긴 가족들에…

      • 2025-01-13
    • 2025년 대표팀 시계도 돌아간다…홍명보 사단, 유럽서 선수 점검 돌입

      2025년 대표팀 시계도 돌아간다…홍명보 사단, 유럽서 선수 점검 돌입

      11회 연속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진출에 도전하는 홍명보호가 2025년 새해부터 바쁘게 움직인다. 홍명보 감독을 포함한 코칭스태프 모두 대표팀 주축들이 활동하는 유럽으로 출장을 떠나 선수단을 직접 점검한다.대표팀 관계자는 13일 “홍명보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전원이 14일…

      • 2025-01-13
    •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5-2 완파…스페인 슈퍼컵 15번째 정상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5-2 완파…스페인 슈퍼컵 15번째 정상

      FC 바르셀로나가 전통의 라이벌 레알 마드리드를 대파하고 스페인 슈퍼컵(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에서 역대 최다인 통산 15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바르셀로나는 13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시티에서 열린 2025 스페인 슈퍼컵 결승전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5-2로 완파하…

      • 2025-01-13
    • 알리·테무 중금속 화장품에…‘해외직구’ 검사 10배 확대

      알리·테무 중금속 화장품에…‘해외직구’ 검사 10배 확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올해 해외직구 화장품 검사 건수를 1080건으로 확대한다.식약처는 해외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화장품 직접 구매 증가 추세에 따라 소비자 피해 예방을 위해 관세청, 한국소비자원 및 지자체 등과 함께 해외직구 화장품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13일 밝혔다.화장품 구매·검사 …

      • 2025-01-13
    • “기록 안 된 마지막 4분…블랙박스용 보조배터리 의무 장착 기종 아냐”

      “기록 안 된 마지막 4분…블랙박스용 보조배터리 의무 장착 기종 아냐”

      무안 제주항공 참사 여객기에 설치된 블랙박스가 충돌 약 4분 전부터 작동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해당 기종은 블랙박스용 보조전력장치 의무 장착 대상이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 13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사고 기체인 보잉 737-800 기종 중 블랙박스 보조전력장치(보조배터리)…

      • 2025-01-13
    • “청력장애 방지” 지하철 소음 기준 수립…2·5·6호선 가장 시끄러워

      “청력장애 방지” 지하철 소음 기준 수립…2·5·6호선 가장 시끄러워

      서울교통공사가 승객과 소속 직원에게 청력 질환 등을 유발할 수 있는 열차 내 소음도를 관리하기 위한 기준을 수립하고 후속 대책에 착수했다. 13일 공사에 따르면 공사는 지난 달 18일 국립환경과학원 등과 열차 내 소음 관리목표 수립을 위한 자문회의를 열고 향후 객실 내 소음 기준을 ‘…

      • 2025-01-13
    • 한지민 “닭발·맥주·짜장라면 먹고 잤다” 날씬한 비결은

      한지민 “닭발·맥주·짜장라면 먹고 잤다” 날씬한 비결은

      배우 한지민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유튜브 채널 ‘뜬뜬’이 최근 공개한 웹예능 ‘핑계고’ 영상에는 한지민이 게스트로 출연한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서 한지민은 “저 진짜 많이 먹는다. 어제도 짜X게티랑 닭발, 맥주 먹고 잤다”고 말했다. 유재석은 “거짓말. 어제 ‘청룡영화상’ 진행하…

      • 2025-01-13
    • 연세대 이어 고려대 등록금 인상 검토…서울 사립대 줄줄이 오르나

      연세대 이어 고려대 등록금 인상 검토…서울 사립대 줄줄이 오르나

      연세대에 이어 고려대도 등록금을 올해 법정 한도인 5.49%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지방 사립대뿐 아니라 서울 주요 사립대 등록금도 줄줄이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13일 대학가에 따르면 고려대는 10일 열린 1차 등록금심의위원회(등심위)에서 올해 학부 등록금을 5.49% 인상하는 …

      • 2025-01-13
    • 이마트, 정용진 지분매입 소식에 강세…“책임경영 의지”

      이마트, 정용진 지분매입 소식에 강세…“책임경영 의지”

      이마트 주가가 13일 장 초반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모친 이명희 총괄회장의 지분을 매입한다는 소식에 투자 심리가 자극받고 있다는 분석이다.이마트는 이날 오전 10시 2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1.70% 오른 6만5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 2025-01-13
    • 김지선 “둘째 아들 래퍼 시바로 데뷔, MV 조회수 800만”

      김지선 “둘째 아들 래퍼 시바로 데뷔, MV 조회수 800만”

      코미디언 김지선이 남다른 끼를 가진 둘째 아들을 자랑한다.13일 오후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에서는 코미디언 김지선은 연극 ‘사랑해, 엄마’를 함께하고 있는 조혜련, 김효진과 절친한 후배 개그맨 변기수를 집으로 초대해 특별한 4인용 식탁을 꾸린다. 특히, 연극에 김지선과 …

      • 2025-01-13
    • “LA, 원폭 떨어진 히로시마 같아” 美앵커 발언에 日누리꾼 반발

      “LA, 원폭 떨어진 히로시마 같아” 美앵커 발언에 日누리꾼 반발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에서 닷새째 이어지고 있는 대형 산불로 인한 피해가 확산하는 가운데 미국의 한 뉴스 채널이 LA의 상황을 원자폭탄 투하 직후 일본 히로시마에 비교해 논란이 일고 있다. 13일 엑스(X·옛 트위터) 등 다수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미국 폭스 뉴…

      • 2025-01-13
    • 청주·대전 등 아파트서 26차례 택배물품 훔친 부부 검거

      청주·대전 등 아파트서 26차례 택배물품 훔친 부부 검거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청주와 대전 등의 아파트 등지에서 26회에 걸쳐 택배를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A 씨(50대)를 구속하고 그의 아내 B 씨(46·여)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3일 밝혔다.이들 부부는 지난해 12월 2일 청주시 서원구의 한 아파트 현관에 배송된 택배품을 훔친 것을 비…

      • 2025-01-13
    • 폭스뉴스 앵커 “LA, 원자폭탄 맞은 히로시마같다”…日누리꾼 발끈

      폭스뉴스 앵커 “LA, 원자폭탄 맞은 히로시마같다”…日누리꾼 발끈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가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의 한 뉴스 채널이 LA의 상황을 원자폭탄 투하 직후 일본 히로시마와 비교해 논란이 일고 있다.11일(현지시각) 미국 폭스뉴스가 LA 산불을 보도하던 중 문제의 발언이 나왔다.폭스뉴스 앵커 제…

      • 2025-01-13
    • “수돗물 속 불소, 아동 IQ 낮춘다”…美서 논쟁 재점화

      “수돗물 속 불소, 아동 IQ 낮춘다”…美서 논쟁 재점화

      수돗물 속 불소에 많이 노출되면 아동의 지능지수(IQ)가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면서 불소의 영향에 대한 논쟁이 재점화됐다.지난 6일 미국의학협회저널 ‘JAMA 소아과학’에 발표된 카일라 테일러 미국 국립환경보건과학연구소 보건연구원 연구팀에 따르면 충치를 예방하는 성분인 불소가 …

      • 2025-01-13
    • “무서워서 못가겠다”…中 배우 납치에 태국 발길 ‘뚝’

      “무서워서 못가겠다”…中 배우 납치에 태국 발길 ‘뚝’

      중국 배우 왕싱이 태국에서 인신매매 조직에 납치된 사건이 발생하며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중국에서 태국 여행을 취소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12일(현지시각) 홍콩 일단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판 인스타그램 샤오홍슈에서 ‘태국 여행을 취소하는 방법’을 검색하면 …

      • 2025-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