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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대통령 올해 연봉 ‘2.6억’…직무정지 상태서도 수령

      尹대통령 올해 연봉 ‘2.6억’…직무정지 상태서도 수령

      국회 탄핵소추로 직무가 정지된 윤석열 대통령에게 책정된 올해 연봉은 2억 6258만 원이다.12일 인사혁신처에 따르면 올해 대통령 연봉은 지난해 2억 5493만 원 대비 765만 원이 올랐다.올해 전체 공무원 보수 인상률인 3.0%가 적용됐다.공무원 연봉은 매년 공무원 보수규정에 따라…

      • 2025-01-12
    • FA 김하성 예상 행선지로 보스턴 거론…“스토리 백업 자원 필요”

      FA 김하성 예상 행선지로 보스턴 거론…“스토리 백업 자원 필요”

      메이저리그(MLB)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 남아있는 한국인 내야수 김하성이 보스턴 레드삭스에 어울린다는 관측이 나왔다.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11일(현지 시간) “2025시즌 보스턴의 주전 유격수는 트레버 스토리가 될 전망이다. 그러나 2022시즌을 앞두고 보스턴과 계약한…

      • 2025-01-12
    • 환자 동의없이 개인정보 수만건 유출 대형병원 의사들 벌금형

      환자 동의없이 개인정보 수만건 유출 대형병원 의사들 벌금형

      환자들의 동의를 받지 않고 제약사에 수만건의 개인정보를 유출한 서울의 한 대형 병원 의사들이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사용자인 병원에게도 주의·감독 소홀을 이유로 벌금형이 선고됐다.12일 법조계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중앙지법 형사26단독 최민혜 판사는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재…

      • 2025-01-12
    • “300인 이상 국내 사업체 대졸 초임 5000만원 넘어”

      “300인 이상 국내 사업체 대졸 초임 5000만원 넘어”

      300인 이상이 근무하는 국내 사업체의 정규직 대졸 초임이 평균 5000만원을 넘어섰다는 분석이 나온다.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는 12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우리나라 대졸 초임 분석 및 한일 대졸 초임 비교’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는 2023년 고용노동부 고용형태별 근로실태…

      • 2025-01-12
    • 커피콩 조합해 1025가지 맛 내는 AI 로봇…CES 2025서 혁신 스타트업 경쟁

      커피콩 조합해 1025가지 맛 내는 AI 로봇…CES 2025서 혁신 스타트업 경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10일(현지 시간) 폐막한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 CES 2025에선 혁신적이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놓은 전세계 스타트업들이 눈에 띄었다. 올해 1300여 개의 중소기업, 기관 등이 CES 스타트업 전용관 ‘유레카 파크’에서 기술력을 소개했다.● …

      • 2025-01-12
    • “첫사랑이었던 프랑스 피아노 매력 풀어놓습니다”

      “첫사랑이었던 프랑스 피아노 매력 풀어놓습니다”

      피아니스트 선율(25)에게 2024년은 기억할 만한 해였다. 6월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열린 지나 바카우어 콩쿠르에서 우승과 청중상, 학생심사위원상을 휩쓸었다. 12월에는 ‘LG와 함께하는 제19회 서울국제음악콩쿠르’에선 피아니스트 유성호와 공동 우승을 차지했다.그가 23일 서울 서…

      • 2025-01-12
    • [이호 기자의 마켓ON]롯데웰푸드, 최대 3000억 원 규모 회사채 발행

      롯데웰푸드가 최대 3000억 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한다.1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롯데웰푸드는 3년물 1500억 원과 5년물 500억 원으로 총 2000억 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준비하고 있다.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3000억 원의 증액발행도 고려하고 있다.대표 주간…

      • 2025-01-12
    • “역대 가장 비싼 설 차례상”…시장 30만·마트 40만원, 전년比 7%↑

      “역대 가장 비싼 설 차례상”…시장 30만·마트 40만원, 전년比 7%↑

      올해 설 차례상 비용이 지난해보다 약 7% 올라 전통시장의 경우 약 30만 원, 대형마트의 경우 약 40만 원이 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전문가격조사기관인 한국물가정보에 따르면 올해 4인 가족 기준 차례상 비용은 전통시장은 30만 2500원, 대형마트는 40만 9510원으로 추산…

      • 2025-01-12
    • 광화문·청계천 일대서 열린 ‘서울윈터페스타’ 539만 명 방문

      광화문·청계천 일대서 열린 ‘서울윈터페스타’ 539만 명 방문

      지난해 연말, 광화문과 청계천 일대에서 열린 ‘서울윈터페스타’에 누적 인원 총 539만 명이 다녀간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애도기간 일부 행사가 축소되거나 취소된 가운데 진행됐지만 많은 시민이 찾아와 위로와 희망을 나누고 돌아간 것으로 전해진다.서울시는 지난해 12월 13일부터 올해 1…

      • 2025-01-12
    • 尹, 14일 헌재 정식변론 불출석… “신변안전 등 우려”

      尹, 14일 헌재 정식변론 불출석… “신변안전 등 우려”

      윤석열 대통령이 14일 열리는 헌법재판소 정식 변론기일에 출석하지 않을 예정이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와 경찰의 2차 체포영장 집행 시도로 윤 대통령의 신변 안전이 우려된다는 이유에서다.윤 대통령 측 변호인 윤갑근 변호사는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헌법재판소는 재판기일을 5회 …

      • 2025-01-12
    • 설 명절 택배 급증 대비 5200명 투입…택배기사 과로 방지 조치

      설 명절 택배 급증 대비 5200명 투입…택배기사 과로 방지 조치

      국토교통부는 설 명절을 맞아 택배 종사자 과로방지와 원활한 배송 서비스를 위해 오는 13일부터 2월7일까지 ‘설 명절 택배 특별 관리 기간’으로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국토부에 따르면 설을 앞두고 택배 물량은 평소 일일 기준 1700만 박스에서 약 9% 증가한 1850만 박스로 늘어…

      • 2025-01-12
    • “월급 450, 후회한 적 없다”…알바 전전하다 버스 기사된 28살 청년

      “월급 450, 후회한 적 없다”…알바 전전하다 버스 기사된 28살 청년

      [서울=뉴시스] 28살 어린 나이에 시내버스 기사가 된 청년의 사연이 알려져 화제다. 12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국내 유튜브 채널 ‘탐구생활 - 돈이 되는 삶의 이야기’에 지난 9월 공개된 인천의 한 시내버스 기사 서기원씨의 인터뷰 내용이 갈무리돼 뒤늦게 확산하고 있다. 20대 초반 …

      • 2025-01-12
    • 화재·구조·구급대원 출동수당, 11년째 ‘3천원’…인상 추진

      화재·구조·구급대원 출동수당, 11년째 ‘3천원’…인상 추진

      화재·구조·구급대원들에게 지급되는 출동가산금이 2014년 3000원으로 설정된 이후 11년째 제자리라 인상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소방청은 올해 인사혁신처 등과 협의해 출동가산금 인상을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 12일 소방청에 따르면 소방청은 화재, 구급, 구조대원들에게 지급되는 …

      • 2025-01-12
    • ‘日대학 망치 난동’ 한국인 신상 공개…“무시 당한다고 느껴”

      ‘日대학 망치 난동’ 한국인 신상 공개…“무시 당한다고 느껴”

      일본 도쿄에 있는 한 대학에서 망치를 휘둘러 8명을 다치게 한 피의자가 20대 한국인 여학생인 것으로 파악됐다. 일본 현지 언론은 피의자의 신상정보를 공개했다.11일(현지시간) 일본 교도통신, NHK 등 현지 언론은 전날 도쿄 마치다시에 있는 호세이(法政)대학 다마캠퍼스의 한 강의실에…

      • 2025-01-12
    • 안세영, 말레이시아오픈 여자 단식 결승행…왕즈이와 우승 다툼

      배드민턴 국가대표팀의 간판 안세영(23·삼성생명)이 새해 처음으로 출전한 국제대회에서 우승에 도전한다.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12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리는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1000 말레이시아 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중국의 왕즈이(2위)와 우…

      • 2025-01-12
    • 한파 속 한랭질환자 급증 우려…“60대 이상 주의”

      한파 속 한랭질환자 급증 우려…“60대 이상 주의”

      충북에 영하 20도에 가까운 추위와 칼바람이 이어지면서 한랭질환자가 늘어날 우려가 커지고 있다.12일 충북도에 따르면 지난 9일까지 도내 한랭질환자는 7명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지역별로는 제천 2명, 청주·보은·진천·괴산·단양 1명이다.연령대는 70세 이상이 4명으로 가장 많았다…

      • 2025-01-12
    • 음주운전 처벌에도 또 만취해 10㎞ 무면허 운전 60대 실형

      음주운전 처벌에도 또 만취해 10㎞ 무면허 운전 60대 실형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은 범죄 전력이 있음에도 또다시 술을 마시고 운전대를 잡은 6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 받았다.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2단독 최영은 판사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음주운전, 무면허운전 등) 혐의로 A 씨(60대)에게 징역 1년2월을 선고했다고 12일 밝혔다…

      • 2025-01-12
    • 갓 태어난 아기 얼굴 짓눌러 살해한 20대 친모, 집행유예

      갓 태어난 아기 얼굴 짓눌러 살해한 20대 친모, 집행유예

      남들 몰래 집 안에서 출산한 아기를 곧바로 살해한 20대 친모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청주지법 충주지원 형사1부(김룡 지원장)는 살인 혐의로 구속 기소된 A 씨(21·여)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고 12일 밝혔다.A 씨는 지난해 6월 5일 오전 충북 충주에 있…

      • 2025-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