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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 의장, 日외무상 만나 “전향적 자세로 역사 문제 직시해야”

      우 의장, 日외무상 만나 “전향적 자세로 역사 문제 직시해야”

      우원식 국회의장은 13일 이와야 다케시 일본 외무상과 만나 “일본 정부가 보다 전향적인 자세로 역사 문제를 직시할 때 한일관계가 더 안정적이고 미래지향적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당부했다.우 의장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이와야 외무상과 면담 자리에서 “한국과 일본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가까…

      • 2025-01-13
    • 교육부 “이번 주부터 증원 의대들과 교육 지원 방안 등 논의”

      교육부 “이번 주부터 증원 의대들과 교육 지원 방안 등 논의”

      교육부는 이번 주부터 2025학년도 의대 교육과 관련해 필요한 지원 방안 등에 대해 각 학교와 논의를 해 나갈 예정이다.교육부 관계자는 13일 오전 출입기자단과 만나 “이번 주부터 학교와 상의를 할 것”이라며 “1월 안에 (계획을) 빨리 세우고 2월 안에 준비를 단단히 해야 하지 않겠…

      • 2025-01-13
    • 경찰 “尹 체포 방해땐 현행범 체포 뒤 분산 호송해 조사”

      경찰 “尹 체포 방해땐 현행범 체포 뒤 분산 호송해 조사”

      경찰이 윤석열 대통령 2차 체포 영장 집행 시 현장에서 방해하는 대통령경호처 직원들을 현행범으로 체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경호처 직원을 체포 후 분산 호송해 조사하겠다는 방침도 세웠다.경찰청 국가수사본부 비상계엄 특별수사단 관계자는 13일 브리핑에서 “현장에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체…

      • 2025-01-13
    • 르노 그룹 전기차, 2년 연속 ‘유럽 올해의 차’ 등극

      르노 그룹 전기차, 2년 연속 ‘유럽 올해의 차’ 등극

      르노그룹 르노 5 E-테크 일렉트릭과 알핀 A290가 ‘2025 유럽 올해의 차’에 올랐다.르노 5 E-테크 일렉트릭과 알핀 A290은 유럽 지역 23개국 60명 자동차 저널리스트들로 구성된 심사단으로부터 총 353점을 얻어 이번에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유럽 올해의 차는 1962년 …

      • 2025-01-13
    • 기재부, 상반기 중 민간투자 ‘역대 최대’ 2.8조 집행…“내수 진작”

      기재부, 상반기 중 민간투자 ‘역대 최대’ 2.8조 집행…“내수 진작”

      기획재정부가 올해 상반기에 민간투자사업을 역대 최대인 2조8000억원으로 집행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안상열 기재부 재정관리관은 이날 대전하수처리장 시설현대화 민간투자사업 공사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대전하수처리장 시설현대화는 하루 65만t 규모 하수처리시설을 현대…

      • 2025-01-13
    • 왕따에서 인플루언서로…15kg 감량하고 인생 역전한 日 남성

      왕따에서 인플루언서로…15kg 감량하고 인생 역전한 日 남성

      외모 때문에 괴롭힘을 당했던 일본의 한 남성이 체중 15kg 감량과 피부 관리, 스타일링 변화 등으로 유명 인플루언서로 변신한 사연이 화제다.최근 일본 매체 ‘주간문춘’은 지난해 가장 화제가 된 기사 1위로 코스프레 인플루언서 히야니키의 사연을 선정했다. 히야니키는 지난해 9월 “고교…

      • 2025-01-13
    • ‘햄버거 회동’ 노상원 형사25부 배당…내란 피의자 같은 재판부

      ‘햄버거 회동’ 노상원 형사25부 배당…내란 피의자 같은 재판부

      법원이 민간인 신분으로 ‘12·3 비상계엄 사태’를 사전 기획한 혐의를 받는 노상원 전 국군 정보사령관의 사건을 배당하는 등 본격적인 심리에 착수했다.1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은 형법상 내란(중요임무종사) 및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를 받는 노 전 사령관 사건을 형사합의2…

      • 2025-01-13
    • 이재명 ‘선거법 2심’ 변호인단 일부 사임…“개인·로펌 사정”

      이재명 ‘선거법 2심’ 변호인단 일부 사임…“개인·로펌 사정”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사건 항소심 재판을 앞두고 변호인단 일부가 사임한 것으로 파악됐다.13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 대표 측 변호인단에 포함된 김환수·위형석 변호사는 최근 서울고법 형사6-2부(부장판사 최은정·이예슬·정재오)에 사임신고서를 제출했다.두 변호인은…

      • 2025-01-13
    • 대마 흡입 뒤 가로수 ‘쾅’…50대 남성 검거

      대마 흡입 뒤 가로수 ‘쾅’…50대 남성 검거

      대마를 흡입한 채 운전하다 사고를 낸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경기 일산서부경찰서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A 씨(50대)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13일 밝혔다.A 씨는 전날 오후 11시께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의 한 도로에서 대마를 흡입한 채 차를 운전하다 연석을 넘어 …

      • 2025-01-13
    • 프로농구 정관장, 오브라이언트 영입 눈앞…꼴찌 탈출 안간힘

      프로농구 정관장, 오브라이언트 영입 눈앞…꼴찌 탈출 안간힘

      프로농구 최하위 안양 정관장이 새 외국인 선수 조니 오브라이언트 영입을 눈앞에 뒀다. 트레이드로 데려온 디온테 버튼에 이어 다시 한번 외인 교체를 단행하며 꼴찌 탈출을 위한 승부수를 띄웠다.정관장 관계자는 13일 뉴스1과 통화에서 “오브라이언트 영입을 추진한 게 맞다. 현재 메디컬테스…

      • 2025-01-13
    • LA 산불에 다 타버렸는데 혼자 ‘멀쩡’…집주인 어떻게 했길래

      LA 산불에 다 타버렸는데 혼자 ‘멀쩡’…집주인 어떻게 했길래

      미국 서부 최대 도시 로스앤젤레스(LA)에서 동시 다발한 산불이 엿새째 이어지는 가운데, 잿더미 속 홀로 온전한 모습을 갖춘 3층 주택이 화제다. 10일(현지시각)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서부 해변에서 발생해 내륙으로 확산한 LA 산불 중 하나인 ‘팰리세이즈 산불’이 말리부를 덮…

      • 2025-01-13
    • 아파트 돌며 택배 내용물만 쏙…26차례 훔친 50대 부부 검거

      아파트 돌며 택배 내용물만 쏙…26차례 훔친 50대 부부 검거

      아파트를 돌며 택배물를 훔친 부부가 경찰에 붙잡혔다.충북 청주 청원결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부부 사이인 50대 A씨와 그의 아내 B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이들은 지난해 12월 2일부터 이달 3일까지 청주와 대전, 천안, 논산, 계룡 등 아파트를 돌며 160만 원 상당의 택배물을…

      • 2025-01-13
    • 中 애국 소비에 흔들리는 애플…“아이폰16 내놨지만 출하량 감소”

      中 애국 소비에 흔들리는 애플…“아이폰16 내놨지만 출하량 감소”

      중국에서 애플의 입지가 날이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 애플이 아이폰16 시리즈를 지난해 하반기 내놨지만 오히려 중국 시장 점유율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13일 애플 전문 애널리스트 궈밍치 분석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중국 내 전체 스마트폰 출하량은 1년 전과 비슷한 수준을 기록한 가운…

      • 2025-01-13
    • 롯데, 설 맞아 파트너사 납품대금 6863억 원 조기 지급

      롯데, 설 맞아 파트너사 납품대금 6863억 원 조기 지급

      롯데가 설 명절을 맞아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13일 밝혔다. 명절 전 일시적 비용 증가로 자금 조달에 부담을 느낄 파트너사들의 원활한 자금 운용을 돕기 위함이다.참여 계열사는 롯데백화점, 롯데호텔, 롯데웰푸드, 롯데글로벌로지스 등 26개사다. 이들은 1만1067개 중소 파트너사에…

      • 2025-01-13
    • 동거녀 살해 후 16년간 ‘시멘트 은닉’ 50대, 징역 30년 구형

      동거녀 살해 후 16년간 ‘시멘트 은닉’ 50대, 징역 30년 구형

      경남 거제에서 동거녀를 살해하고 시신을 16년간 숨긴 50대 남성에게 검찰이 중형을 구형했다. 창원지법 통영지원 형사1부(김영석 부장판사)는 13일 오후 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A 씨(58)에 대한 결심공판을 진행했다.이날 검찰은 A 씨에게 징역 30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 2025-01-13
    • 43번째 생일 손예진, 예진 가득한 케익 받고 반달눈 미소

      43번째 생일 손예진, 예진 가득한 케익 받고 반달눈 미소

      배우 손예진이 근황을 공개했다.손예진은 지난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고마워 사랑한다, 투(two) 지연”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영상에서 손예진은 자신이 활동했던 사진으로 가득한 케이크를 앞에 두고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축하받으며 기뻐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지인들에게…

      • 2025-01-13
    • 어도어, 뉴진스 상대 가처분신청…“기획사 지위보전·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어도어, 뉴진스 상대 가처분신청…“기획사 지위보전·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하이브 레이블인 어도어가 그룹 ‘뉴진스’ 멤버들을 상대로 법원에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을 신청했다. 어도어는 12일 “지난 주 뉴진스 멤버들을 상대로 서울 중앙지법에 이 같은 가처분을 냈다”고 밝혔다. 어도어는 앞서 지난달 3일 역시 서울중앙지법에 뉴진스…

      • 2025-01-13
    • 20대때 中서 건너와 나눔 실천한 50대 여성…4명 살리고 떠나

      20대때 中서 건너와 나눔 실천한 50대 여성…4명 살리고 떠나

      중국에서 한국으로 이주한 뒤 20여 년간 나눔을 실천한 50대 여성이 뇌사장기기증으로 4명의 생명을 살리고 하늘의 별이 됐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해 11월 28일 전북 전주시 예수병원에서 황설매 씨(55)가 심장, 폐장, 좌우 신장을 기증하고 세상을 떠났다고 13일 밝혔다. 황 …

      • 2025-01-13
    • 헌재 “尹 ‘1차 체포영장’ 권한쟁의, 11일 취하서 접수”

      헌재 “尹 ‘1차 체포영장’ 권한쟁의, 11일 취하서 접수”

      윤석열 대통령 측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1차 체포영장에 대해 헌법재판소에 제기했던 권한쟁의 심판을 취하한 것으로 13일 전해졌다. 천재현 헌재 공보관은 이날 오후 브리핑에서 “대통령과 공수처장 간 권한쟁의 사건인 1차 체포영장에 관해 11일 오전 8시경 취하서가 접수됐다”고…

      • 2025-01-13